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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호주,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 발표…스마트 글래스 규제 논란

    미셸 롤랜드 법무장관이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을 발표했다. 스마트 글래스 수입 금지 등은 포함되지 않아 그린스 비판. 온라인 폭력·혐오 콘텐츠 규제 강화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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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호주,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선택제 도입 검토…질식 포함 포르노 규제도

    호주 정부가 소셜미디어 알고리즘 선택제와 질식 표현 포르노 금지 정책 도입을 검토 중이다. 사회복지장관은 소셜미디어가 청소년 성폭력 증가를 주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조치들은 가정폭력·성폭력 종식을 위한 제2차 행동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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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퀸즐랜드 보건당국, 동성 커플 IVF 지침 변경…가족 분류 수정

    호주 퀸즐랜드 보건당국이 동성 커플을 별개 가족으로 분류하던 IVF 지침을 변경했다. 여러 레즈비언 커플의 불임 치료 중단으로 비판이 제기된 후 정책 개선이 이뤄졌다. 동성 커플의 생식 권리를 인정하는 방향으로의 정책 전환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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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애버릭지니 청소년 사망 10년, 골고리의 분노는 여전한가

    호주 골고리-볼더에서 애버릭지니 청소년 사망 사건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가 청소년 정책의 부실을 지적했다. 당시 항의로 촉발된 사회적 논의가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정신건강 서비스와 교육 기회 확충 등 종합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골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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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 법안 발의

    뉴질랜드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인스타그램·틱톡 등 플랫폼에 연령 확인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 시 글로벌 매출 10% 벌금 가능. 2027년 초 시행 목표로 호주와 유사한 규제 움직임.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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