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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아버지 방치해 숨지게 한 딸, 징역 3년 6개월

    법원은 아버지를 장기간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30대 딸에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피고인은 숨진 당일에도 민생회복지원금을 신청한 정황이 언급됐다. 이번 판결은 보호 의무 위반에 대한 엄정한 책임과 재발 방지 필요성을 강조한다.

  2. 일반

    대교협 회장, 수시 원서접수 장애 사과…TF 가동

    이기정 대교협 회장이 지난 9월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해 사과했다. 대교협은 정시모집 전담 TF를 구성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보완에 착수한다. 정시 접수의 안정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 대한민국

  3. 일반

    60대 담임 교사 폭행 학생, 강제 전학 처분

    교권보호위원회가 60대 담임 교사를 폭행한 초등학생에 6호 전학을 내렸다. 학생과 학부모에는 특별교육 이수 통보가 이뤄졌고, 학교는 20일간 출석정지 처분을 했다. 결정은 교권 보호와 재발 방지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보인다.

  4. 일반속보

    머크·모더나 맞춤형 암 백신, 3상 임상서 주요 목표 달성…승인 신청에 한 걸음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이 3상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술로 암세포를 제거한 고위험 또는 진행성 흑색종 환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암 재발률 감소와 전이 방지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 증시 개장 전 모더나 주가는 88%, 머크 주가는 8% 급등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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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국립외교원 해킹으로 외교관 개인정보 1만 건 유출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시스템이 해킹돼 전현직 외교관 1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미상의 해커가 지난해 4월~5월 사이 서버에 침입해 성명, 연락처, 교육이력 등을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보안 강화 및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이며 재발 방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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