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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리비아 트리폴리서 카다피 얼굴 모양 엑스터시 10만정 압수…벵가지선 시리아산 캡타곤 적발

    리비아 트리폴리 보안당국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얼굴을 본뜬 엑스터시 정제 약 10만정을 압수했다. 해당 물량은 유럽의 한 국가를 거쳐 해상으로 반입됐으며, 르노 마스터 밴 내부에 숨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벵가지에서는 시리아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캡타곤이 별도로 적발됐다.

    · 리비아, 트리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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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파키스탄 첫 우주인, 11월 중국서 우주 비행

    파키스탄 첫 우주인이 11월 25일 중국 우주센터에서 우주 임무를 수행한다. 아산 이크발 장관이 발표했다.

    · 파키스탄, 나로왈

  3. 일반

    미국 하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법안 통과…인도 등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

    미국 하원이 러시아 에너지 산업과 개인,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미국 대통령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늘린 인도가 주요 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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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속보

    시리아, 연료 가격 인상에 대규모 시위 확산…아사드 축출 이후 최대 규모

    시리아 정부의 연료 가격 인상 이후 바샤르 알아사드 축출 이후 가장 광범위한 시위가 발생했다. 정부는 경유 가격을 40% 올렸으며, 휘발유와 가정·산업용 가스 가격도 인상했다. 시리아 에너지부는 수입 비용 상승과 러시아산 연료 의존을 가격 인상의 이유로 설명했다.

    · 시리아, 다마스커스 구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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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나이지리아서 또 가짜 정부기관 적발…티누부 대통령, 수사 지시

    나이지리아에서 가짜 정부기관을 만들어 운영한 혐의를 받는 인물에 대해 볼라 티누부 대통령이 수사를 지시했다. 당국은 정부 청사에서 불법 운영된 ‘국가 브랜드 개발 및 나이지리아산 특별 프로젝트 사무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최근 몇 주 사이 가짜 정부기관이 두 곳이나 적발됐으며, 관련자에 대한 체포영장과 고위 공무원 정직 조치가 내려졌다.

    · 나이지리아, 아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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