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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강릉시, 민선 9기 미래정책단 출범…27명 위원 5개 분과 체계

    강릉시가 27명 위원으로 구성한 민선 9기 미래정책단을 출범했다. 5개 분과에서 소통행정부터 도시기반까지 시정 자문을 수행한다. 상시 제안 창구와 연간 2~3회 종합 정책 논의로 전문성·현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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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LA 시 감사관, 2028 올림픽 조직위 재무 기록 소환장 발부

    케네스 메히아 감사관이 LA28에 은행 기록 등 추가 공개 요구. 2028 올림픽 준비 과정 투명성 논란 확대. 10월 16일 LA 타임스 보도.

    · 미국, 로스앤젤레스

  3. 일반

    서울시 민선 9기 'G3 서울플랜' 본격화…민생경제본부 신설 대규모 조직개편

    서울시가 민선 9기 'G3 서울플랜'을 추진하기 위해 민생경제본부를 신설한다. 경제·복지·교통·주택실을 본부 체제로 재편하고 66명의 인력을 증원한다.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행정 절차를 본격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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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LH 건설현장 부실 반복…23곳 385건 품질 경고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LH 현장에 385건의 품질미흡통지가 발급됐다. 일부 현장은 4차 통지까지 받아 부실 시공 개선이 더디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복 적발이 이어지는 만큼 시정 조치의 실효성 점검이 중요해진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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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전 오클랜드 시장 셩 타오 부패 재판 배심원 선정 완료

    10월 14일 연방법원에서 전 오클랜드 시장 셩 타오 부패 재판 배심원 선정. 타오 전 시장과 동료들이 불법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사건. 오클랜드 시정 운영과 관련된 주요 정치 스캔들로 주목.

    · 미국,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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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서울시 아침특강 개편, 공무원 강연자 전면 배치

    서울시가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개편해 실·국장급 공무원이 직접 강연을 맡는다. 목표는 부서 간 협업과 정책 실행력 강화, 시정 전략 설계다. 120회 맞이 개편 이후 운영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7. 일반

    전주시, 시민 소통 플랫폼 오픈…댓글로 쌍방향 의견 수렴

    전주시가 지난 20일부터 시민 참여형 소통 플랫폼을 개설했다. 시민은 댓글과 공감 기능으로 시정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행정 처리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시민 참여 강화가 목표이다.

    · 대한민국,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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