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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공소청·중수청 출범

    오는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됩니다.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분리돼 새롭게 출범합니다. 전국 67개 청사 간판 교체 등에 65억 원 예비비가 투입됩니다.

    · 대한민국

  2. 일반

    검찰청 폐지 후 공소청 출범, 수사 혼선 우려

    사흘 뒤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 체제가 시작된다. 공소청 직제는 확정됐지만 중수청 수장 공백과 인력난이 수사 혼선을 키운다. 초기 운영 안정화와 인력 배치가 향후 관건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3. 일반

    행안부,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 해명…과거 주요 사건 기소 반대 확인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검찰 재직 시절 논란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를 공개했다. 김 후보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 관련자 기소에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행안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형사고발 사건에 대해 김 후보자가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수사를 명령한 사실도 밝혔다.

    · 대한민국, 서울

    AI
  4. 일반

    중대범죄수사청 10월 2일 출범, AI 가상자산분석과 신설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세부 조직과 인력 배치가 최종 확정됐다. 전체 정원 2,874명 중 서울지방중수청에 1,089명(38%)이 배치된다. 본청에 AI가상자산분석과를 신설해 첨단 범죄 수사 역량을 갖춘다.

    · 대한민국, 서울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