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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다크웹서 미·캐나다 운전면허증 1억5300만건 판매… FBI, 신원확인업체 유출 수사

    FBI가 미국·캐나다 운전면허증 스캔본 1억5300만건 이상을 판매한 다크웹 서비스 넥서스를 수사 중이다. 유출원으로 지목된 신원확인 업체 IDScan.net은 성명과 신분증 번호가 유출됐을 수 있다고 확인했고, 넥서스 사이트는 보도 직후 폐쇄됐다.

    · 미국, 뉴올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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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캐나다, 콩고 에볼라 대응 나선다…모더나 분비부교형 백신 임상시험 승인

    캐나다 보건당국이 모더나의 분비부교(Bundibugyo)형 에볼라 백신 후보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캐나다는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당 백신 후보의 1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국가가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에볼라 확산으로 1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콩고 민주 공화국, 킨샤사

  3. 일반

    몬트리올시, 경찰·공무원 모욕 금지 조례 통과…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캐나다 몬트리올 시의회가 경찰관과 시 공무원을 모욕하거나 위협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찬성 35표, 반대 25표로 통과시켰다. 첫 위반에는 300~1,000캐나다달러, 재위반에는 최대 2,000캐나다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변호사와 시민단체들은 조례가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경찰의 자의적인 단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캐나다, 몬트리올

    AI
  4. 일반

    몬트리올이 북미 반유대주의의 중심지로 부상

    제위시 인사이더 편집국장이 캐나다 몬트리올을 북미의 반유대주의 중심지로 선언 몬트리올에서 유대계 공동체를 겨냥한 혐오 사건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유대계 커뮤니티가 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는 중

    · 캐나다, 몬트리올

  5. 일반

    캘거리 실종 소년 수색 비보 — 파커 추정 시신 발견

    캐나다 캘거리에서 실종된 소년 파커로 추정되는 시신을 수사관들이 발견했다. 당국이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캐나다, 캘거리

  6. 일반

    구글 맵, 미국 사용자에게만 온타리오 호를 '아메리카 호'로 표시

    구글 맵이 미국 사용자에게만 온타리오 호를 '아메리카 호'로 표시 세계 다른 지역 사용자에게는 두 이름을 모두 표시 지도 서비스의 지역화 정책 사례

    · 미국,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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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앨버타주 10월 분리주의 국민투표, 이민자 겨냥한 5개 질문에 '건강보험·교육 혜택 박탈' 우려 확산

    앨버타주 10월 국민투표에 포함된 5개 이민 관련 질문이 임시 거주자 26만 명의 건강보험·교육 혜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스미스 주지사는 분리주의 질문에는 반대하지만 이민·헌법 개혁 관련 9개 질문에는 찬성하며 캠페인을 예고했다. 전문가들은 질문 내용이 모호하고 서로 모순돼 유권자 혼란을 야기하며, 정책보다 정치적 목적이 크다고 비판했다.

    · 캐나다, 캘거리

  8. 일반

    AP, 트럼프의 ‘레이크 아메리카’ 개명 거부…온타리오호 기존 명칭 유지

    AP가 트럼프 대통령의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 행정명령에도 기존 명칭을 계속 사용하기로 했다. 미국 정부의 명칭 변경은 미국 정부의 호칭에만 적용되며, 캐나다와 다른 국가들은 이를 인정할 의무가 없다는 설명이다. AP는 지난해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변경한 행정명령 당시에도 기존 명칭을 유지했으며, 백악관과 법적 분쟁을 벌인 바 있다.

    · 미국, 워싱턴 D.C.

    AI
  9. 일반

    짚피 조종사 로니 르드루, 78세로 별세

    캐나다 태생 영국 인형극사 로니 르드루가 78세로 별세 '레인보우'의 짚피, '미로' 등 주요 작품 담당 영국 인형극 협회 회장으로도 활동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