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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한국-메르코수르 무역협정 12월 재개…희토류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 계기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이 12월 본격 재개된다. 희토류 등 핵심·전략광물 협력 강화를 위한 한-브라질 공동성명이 발표되었다. 정부-민간 협력 구조인 팀코리아 체계로 기업의 전략광물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 브라질

  2. 경제·금융

    전남광주 갈등으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위기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간의 갈등이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을 방해하고 있다. AI 중심도시 조성은 반도체 이후 한국 경제외교의 새로운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다. 타 지자체는 이미 직접 외교전을 펼치는 상황으로 신속한 합의가 과제다.

    · 대한민국, 광주

    AI
  3. 경제·금융

    남양유업, 몽골과 100억원 유제품 수출 협약 체결

    남양유업이 몽골 주요 유통사와 3년간 100억원 규모 유제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몽골 경제사절단에 국내 유업계 유일 기업으로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아시아 지역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몽골

  4. 경제·금융

    이재용·삼성 등 한·이탈리아 경제계 '미래산업 협력'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한국 정부 고위 관료들이 이탈리아 부총리 등과 경제협력 회동 개최. 반도체·자동차·에너지 등 전략산업 협력 방안 모색. 한·이탈리아, 미래산업 분야 상호 보완적 협력 확대에 합의.

    · 한국-이탈리아

  5. 경제·금융

    강훈식, 캐나다 일정 마치고 귀국…60조 잠수함 수주 총력 지원

    강훈식 국가전략실장이 캐나다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산업부·외교부와 함께 한국-캐나다 첨단산업 협력을 논의했다. 60조 원대 잠수함 수주 추진에 정부 차원의 막판 지원을 펼쳤다.

    · 캐나다

  6. 경제·금융

    한성숙 총리, 중앙아 3개국과 자원·AI 경제협력 확대 제안

    한성숙 총리가 중앙아시아 3개국 대통령과 만나 광물, 에너지, AI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공급망 허브 구축, 합작펀드 조성 등 5건의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의 자원 다변화와 미래산업 진출 전략을 반영한 경제외교로 평가됩니다.

    ·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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