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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미 민주당 장악에도 트럼프 통상기조 유지 전망
미 민주당 의회 장악에도 트럼프 통상 기조는 큰 틀에서 유지될 전망이다. 대미 투자 3500억 달러는 전반적 흐름이 이어질 수 있으나 사업별 속도와 조건은 달라질 수 있다. 민주당의 감독 강화로 사업 성과·수익성 검증이 더 까다로워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제·금융
쿠팡, 트럼프 측근 로비회사에 2분기도 25만달러 지출…미 정가 관계 개선 모색
쿠팡이 2분기 트럼프 측근 로비회사에 25만달러 지출, 미 정가 대상 로비 활동 지속 강경화 주미대사는 쿠팡 이슈가 "생각보다 오래가는 이슈"라며 지난해 한미 정상 합의에 따라 관리하겠다고 밝혀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기조 속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접근성 확보 로비 심화
경제·금융
트럼프 행정부 경제정책 평가 엇갈려...물가관리 'F학점'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핵 포기를 제재 완화 조건으로 제시하며 경제정책 기조를 드러냈다. 물가 관리에서 'F학점'을 받은 반면 경제 체력장에서는 '패스' 평가를 받았다. OECD 세계 성장률 2.8%로 하향 조정, 12.5% 추가 관세 예고로 한미 통상 논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