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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번다, 중국서 화제의 이색 창업

    중국 30대 청년이 등 긁기 서비스로 월 10만 위안 매출 달성 직장인의 피로 해소 수요를 겨냥한 이색 창업 초기 비용 회수 후 흑자 구조 구축에 성공

    · 중국

    AI
  2. 경제·금융

    딥시크, 2차 투자유치 잠정 중단… 창업자 발언 유출 논란 여파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두 번째 자금 조달을 일단 중단하겠다고 투자 예정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중단은 량원펑 창업자의 미·중 AI 경쟁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된 데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최소 4천800억 위안 가치로 후속 투자를 추진해 왔으며 이르면 올해 IPO 신청도 준비 중이다.

    · 중국, 항저우시

  3. 경제·금융

    중국 규제에 메타 인수 중단 후 매뉴스, 독립 운영 재개

    중국 규제로 메타의 매뉴스 인수가 중단됨에 따라 양사는 5월 운영을 분리하고 데이터 공유를 중단했다. 매뉴스 창업팀은 약 10억 달러 규모 융자로 20억 달러 이상 기업가치에 회사 회수를 추진 중이다. 매뉴스는 곧 정식으로 독립 운영을 재개하며 메타와 완전히 분리될 예정이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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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속보

    메카맨드 CEO, 갤럭시 제너럴 실명 지목…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 논란

    메카맨드 창업자 겸 CEO 샤오톈란이 일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의 허위·지속 불가능한 매출 의혹을 제기했다. 샤오톈란은 댓글을 통해 베이징의 로봇 기업 갤럭시 제너럴을 직접 지목하며 상장을 지지할 정부 관계자가 있는지 공개적으로 물었다. 갤럭시 제너럴은 2023년 설립 이후 약 70억 위안을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200억 위안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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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유니트리, 미중 로봇 경쟁 격화 속 다음주 상하이 IPO 추진

    중국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가 다음주 상하이 증권거래소에서 IPO를 실시한다. 확대 자본금의 10%인 4045만주를 공모할 계획으로, 창업자는 상장 후 31.29% 지분을 유지한다. 미중 로봇 산업 경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의 자본 조달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 중국, 항저우

  6. 경제·금융

    문샷,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AI 칩 기술로 반도체 시장 파고드나

    문샷이 6개월 내 홍콩 IPO를 추진 중이며, 자체 AI 모델 키미 K3의 성능 한계 논란 속에서도 시장 확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창업자 양즈린이 애플의 제안을 거절하고 중국 시장 선택으로 중국 AI 산업의 부상을 상징한다. 키미 K3는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크게 늘려 메모리칩 업체들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