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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아루바, 35MW 배터리 저장 시스템 도입

    Wärtsilä가 WEB Aruba와 35MW/70MWh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 2분기 완공 예정으로 카리브해 최대 규모다.

    · 아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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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슬로베니아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지원에 EU 5900만 유로 승인

    EU 집행위, 슬로베니아 배터리 저장 시스템 지원에 5900만 유로 승인 청정산업협약 국가지원 틀(CISAF)에 따른 승인으로 순배출 제로 전환 추진 재생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대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 목표

    · 슬로베니아

  3. 경제·금융

    현대차·기아·LG엔솔, 폐배터리 ESS 재사용 실증사업 시작

    현대차·기아·LG에너지솔루션 등 5개사가 전기차 폐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재사용하는 실증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배터리 순환경제 상용화 가능성과 경제성 검증이 목표입니다. 수명이 다한 배터리도 충방전 용량이 남아 ESS 용도로 재활용 가능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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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포스코퓨처엠, 국내 배터리사와 2.7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합의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사와 2.7조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6년간 리튬철인산염(LFP) 양극재 19만톤 공급 예정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대응한 공급망 확대

    · 대한민국

  5. 경제·금융

    말라위, 남부아프리카 최대 규모 ESS 가동…전력난 해소·기후위기 대응 본격화

    말라위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나미비아를 제외한 남부아프리카 최초의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가동했다. 20MW 규모의 시설은 전력망 안정화와 정전 감소를 목표로 구축됐다. 정부는 추가 ESS 3기를 건설해 전력 보급률을 2030년까지 70%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 말라위, 릴롱궤

  6. 경제·금융

    고려아연, 테슬라 2만6천대 충전 가능한 초대형 ESS 구축 완료

    고려아연이 미국에 2,200㎿h 규모의 대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 완료했다. 테슬라 전기차 2만6천 대분 충전이 가능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ESS로 평가받는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리스크 속에서 재생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

  7. 경제·금융

    스페인 콕스, 엘살바도르에 29억 달러 투자

    엘살바도르 대통령 부켈레가 스페인 콕스 에너지와 29억 달러 규모 에너지·물 프로젝트 투자 계약을 발표했다. 천연가스 저장 시설, 태양광, 배터리 저장 및 상수도 개선이 포함된다.

    ·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