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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미·일, 태평양 6km 심해 희토류 채굴 추진…중국 의존도 낮추나
미국과 일본이 미나미토리시마 인근 태평양 해저 약 6km 지점의 대규모 희토류 매장지 채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연구진은 해저에 1,600만 톤 이상의 희토류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했다. 디스프로슘·터븀·이트륨·가돌리늄 등 핵심 희토류가 포함돼 있으며,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AI경제·금융속보
일본, 심해 희토류 탐사 성과 공개…채취 진흙 절반 이상이 중희토류 확인
일본 정부가 미나미토리섬 인근 심해에서 채취한 진흙의 약 54%가 중희토류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일본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하기 위해 심해 자원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2027년 대규모 채굴 시험을 실시한 뒤 2028년까지 산업화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경제·금융
삼성전자, 구글 협업 스마트 안경 공개… "고강도 사용 9시간, AI 학습에 데이터 미사용"
삼성전자가 구글·워비파커·젠틀몬스터와 개발한 스마트 안경을 공개하고 올가을 출시를 예고했다. 고강도 사용 시 최대 9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첫 제품은 구글 제미나이 음성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춘다. LED가 가려지면 촬영이 차단되도록 설계했고, 음성·영상 데이터를 AI 학습에 쓰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금융
기술지정학 시대, 한국 과학기술 국제협력 전략 모색
KAIST가 기술지정학 시대 과학기술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 개최 정부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글로벌 협력 전략과 인력 양성 방안 논의 미·중 기술경쟁 심화 속 한국의 협력 기반 기술경쟁력 강화 필요성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