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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재해·재난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에 152억 원 투입
광주 북구가 신안동 침수 피해 해결을 위해 152억 원 투입 결정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펌프장·우수관로 정비 추진 2031년까지 주민 1,100여 명의 수해 안전 확보 예정
AI재해·재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전면 개편…훈련 시나리오 6종→14종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전면 개편해 기관별 자체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실전 중심의 교육 체계로의 전환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AI재해·재난
정부,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전북 김제시와 경남 하동군에서 고령층이 잇따라 열사병으로 숨져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8명이 됐다. 27일 오후 3시 기준 경주의 공식 최고기온이 39.1도까지 오르는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재해·재난
고흥군, 2027년 재해예방사업에 역대 최대 785억 원 확보
고흥군이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에 선정돼 785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9개 지구의 재해취약지역 정비로 군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으로 2027년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AI재해·재난
폭염 재난 경보, 40일 만에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행정안전부가 7월 27일부터 운영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해제했습니다.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40여 일 만에 하향됨에 따른 조치입니다. 향후 낮 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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