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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행정안전부, 열린정부 실행계획 아이디어 공모

    행정안전부가 제7차 열린정부 실행계획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합니다. 반부패·국민참여·디지털 3개 분야에 대해 10월 한 달간 국민 제안을 받습니다. 선정 아이디어는 민관협의체 검토를 거쳐 2027년부터 정책 과제로 반영됩니다.

    · 대한민국,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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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 실시…12월 최종 선정

    행정안전부가 태양광 발전 기반의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를 시작했다. 2차 공모에 608곳이 신청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올해 700개 마을 발굴 목표로 10월 30일까지 신청받고 12월 최종 선정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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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부산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평가…34억 추가 확보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34억 원을 확보했다. 세대공유 캠퍼스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목적의 3개 사업에 예산을 투입한다. 실제 효과와 추진 일정은 기사에 없어서 추후 세부 계획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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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5. 일반

    동래온천,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로 지정

    부산 동래온천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온천도시로 지정됐다. 최고 70.3도의 고온 온천수가 특징이며, 기존 목욕 중심에서 치유·체험형 관광으로 전환된다. 도심형 관광 거점 육성 계획이 지역 경쟁력과 전국 온천도시 흐름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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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행안부,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 해명…과거 주요 사건 기소 반대 확인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검찰 재직 시절 논란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를 공개했다. 김 후보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 관련자 기소에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행안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형사고발 사건에 대해 김 후보자가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수사를 명령한 사실도 밝혔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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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 예방에 152억 원 투입

    광주 북구가 신안동 침수 피해 해결을 위해 152억 원 투입 결정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펌프장·우수관로 정비 추진 2031년까지 주민 1,100여 명의 수해 안전 확보 예정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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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 서기, 국민 의견 팽팽

    에스컬레이터 한 줄·두 줄 서기에 대한 국민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 행정안전부 토론회에서 양쪽 주장이 동등한 지지를 확보 정부가 안전 문화 개선 대책 마련 추진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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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전면 개편…훈련 시나리오 6종→14종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전면 개편해 기관별 자체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훈련 시나리오를 기존 6종에서 14종으로 확대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실전 중심의 교육 체계로의 전환으로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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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정부, 폭염 재난 위기경보 ‘심각’ 격상…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어난 가운데 전북 김제시와 경남 하동군에서 고령층이 잇따라 열사병으로 숨져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전국적으로 8명이 됐다. 27일 오후 3시 기준 경주의 공식 최고기온이 39.1도까지 오르는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

  11. 외교·국제

    윤호중 장관 '중수청 10월 개청' 강조…연기 시 사법 공백 우려

    윤호중 행안장관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10월 2일 개청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장관은 일정 연기 시 사법 체계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수청은 부패·경제·공안·조직범죄 등 주요 범죄를 수사하는 새로운 기관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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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UN 총회 고위급 주간 개막…AI 규제·기후·사회연대경제 등 핵심 의제로

    제81차 유엔 총회(UNGA 81) 고위급 주간이 9월 22일 뉴욕에서 개막했다. 안토니우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개회 연설에서 AI 규제와 분쟁 종식을 촉구했으며, 한국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은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한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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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고흥군, 2027년 재해예방사업에 역대 최대 785억 원 확보

    고흥군이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에 선정돼 785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9개 지구의 재해취약지역 정비로 군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으로 2027년부터 사업이 추진된다.

    · 대한민국,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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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폭염 재난 경보, 40일 만에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행정안전부가 7월 27일부터 운영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해제했습니다.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40여 일 만에 하향됨에 따른 조치입니다. 향후 낮 기온은 24~3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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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지정됐다. 고객확인(KYC) 업무 시 이용자의 서류 제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현장실사를 통과한 만큼 이용자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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