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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동부 카자흐스탄,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리데르 도로 통행 제한
동부 카자흐스탄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리데르 고속도로에 눈과 결빙으로 트럭 통행이 제한됐다. 카자프토졸이 22일 저녁부터 23일 아침까지 조치했다.
재해·재난
엘니뇨 가뭄으로 파나마운하 일일 통행량 제한
파나마운하청이 엘니뇨 가뭄으로 9월 3일부터 일일 선박 통행량을 제한하기로 발표했다. 현재 36척에서 34척으로 줄어들고, 9월 15일부터 32척으로 추가 감축된다. 담수 부족으로 운하 운영 능력이 제약되면서 글로벌 해운과 공급망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I재해·재난속보
서귀포항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 기준치 40배
서귀포항 냉동창고에서 10월 31일 암모니아 누출 사고가 났다. 기준치의 40배가 넘는 고농도가 시설 내부에서 검출됐다. 칠십리교부터 장애인회관까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이틀째 제한된다.
재해·재난
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야간 시속 50km 완화 확대
성남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야간 시간대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완화하고, 교통안전시설 기준 충족 도로를 중심으로 대상지를 선정한다. 안전과 통행 여건을 함께 고려한 운영 방침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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