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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남·전북 일부에 폭염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8월 17일 오후 6시 전라남도와 전라북도자치도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표했다. 주의보 발효 지역은 전남의 영암, 신안, 흑산도·홍도, 무안북부와 전북의 고창이다. 온열질환 위험 증가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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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서울 포함 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4일부터 극한 폭염 대응 최고 단계 발효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특보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경보는 4일 오전 11시부터 발효되며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의 극심한 폭염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야외활동 중단과 취약계층 보호, 열대야 대비 등 폭염 대응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서울

  3. 재해·재난속보

    캐나다 산불 연기 토론토 덮쳐…세계 최악 수준 대기질에 폭염까지 '이중고'

    캐나다 산불 연기가 토론토를 뒤덮으며 세계 최악 수준의 대기질이 관측됐다. 온타리오주에는 주황색 대기질 경보와 폭염 경보가 동시에 발효됐다. 당국은 야외 활동 자제와 건강 취약계층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캐나다, 토론토

  4. 재해·재난속보

    마크롱, 서유럽 2번째 폭염 앞두고 긴장 당부…프랑스 40도 초과

    프랑스 인구 절반 이상이 극한 폭염 경보 대상, 기온 40도 초과 예상 마크롱 대통령이 국민에게 '극도의 경각심'과 취약계층 보호 당부 서유럽 전역이 올해 두 번째 폭염 사건으로 고민 중

    · 프랑스

  5. 재해·재난속보

    의사 "안전한 주거 없으면 사망"...노숙인으로 퇴원한 원주민 여성

    서호주 원주민 여성 안드레아 우들리는 노숙 중 패혈증으로 입원했지만 의료진 경고에도 불구하고 퇴원 후 거리로 나앉음. 2023년부터 공공주택 우선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으나 약 2년 추가 대기 상황으로 생명 위협 계속. 호주의 심각한 주택 위기로 취약계층 원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 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 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