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 현장조사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운 80대 부부를 발견하고 긴급 지원을 연결했습니다.
해당 가구는 국가형 긴급복지 지원과 민간 주거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을 극복하게 됐다고 동대문구는 전했습니다. 조사 대상이었던 체납관리 활동이 실제 취약가구 발굴과 지원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번 조치는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려는 행정 연계의 효과를 보여주며, 향후에도 현장 기반 확인을 통해 신속한 구호가 이뤄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