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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아일랜드 고속도로 역주행 충돌…10대 남성 5명 사망, 4명 중상

    아일랜드 킬데어주 M9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량과 승용차가 정면충돌해 10대 남성 5명이 숨졌다.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3명과 어린이 1명 등 4명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일랜드 경찰은 최근 유사한 사고가 이어진 가운데 일부 차량이 사회관계망서비스의 관심을 얻기 위해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 아일랜드, 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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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스태튼아일랜드 창고 대형 화재, 4단계 경보

    스태튼아일랜드 폐창고에서 4단계 화재 발생. 소방관 200여 명 투입, 1명 경상. 역사적 교회와 인근 건물 피해 없이 진화.

    · 미국, 뉴욕시 스태튼아일랜드

  3. 재해·재난

    필립 아일랜드 펭귄 조류독감 백신 1000회 접종 돌파

    호주 필립 아일랜드의 펭귄 집단 조류독감 백신 접종이 1000회를 돌파했다. H5N1 백신을 맞은 리틀펭귄은 질병으로부터 보호될 예상이다. 야생동물 감염병 대응의 새로운 사례로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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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토네이도가 뉴욕 롱아일랜드·델라웨어주 수도 강타

    미국 북동부에서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이 발생해 델라웨어주 수도와 뉴욕 롱아일랜드를 강타했다. 뉴욕시 동쪽 애틀랜틱비치에서는 건물이 파괴되고 깔때기 구름이 관찰됐다. 집중호우로 차량이 고립되거나 홍수가 발생해 구조대가 수십 명을 구조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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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열대폭풍 랄라, 하와이 빅아일랜드서 100여 채 주택과 다리 피해

    열대폭풍 랄라가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지나면서 10만 명 이상이 정전되고 100여 채 주택이 손상됐다. 48시간 동안 일부 지역에 3.5피트 이상의 강우가 내려 6개 다리도 피해를 입었다. 시골 지역의 정전이 수주일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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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하와이 빅아일랜드 동부 지역 허리케인 경보 발령

    NWS 호놀룰루 지부가 하와이 빅아일랜드 동부 지역에 허리케인 경보를 발령했다. 심각도 '극심', 긴급성 '긴급'으로 분류되며 2026년 8월 16일 오전 4시 15분까지 유효한다. 경보는 갱신 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최신 공식 정보 확인이 필요한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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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동부에 허리케인 경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이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동부에 허리케인 경보 발령 심각도 '극도', 긴급성 '즉각적'으로 분류됨 경보는 갱신·취소될 수 있으며 공식 채널 확인 필수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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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영국 스코틀랜드, 5월 이후 최저 기온 기록

    스코틀랜드 일부 지역에서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5월 이후 가장 추운 밤을 보냈다. 메트오피스는 북부와 북아일랜드에 비와 강풍을 예보했다.

    · 영국,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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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화재로 아버지·자녀 5명 사망, 모친이 미리 경고한 불량 화재감지기

    2023년 퀸즐랜드 러셀 아일랜드의 주택 화재로 아버지와 자녀 5명이 사망했다. 모친이 화재감지기 부실 설치를 집주인에게 반복 경고했으나 조치되지 않았다. 검시 회의에서 화재 당시 화재감지기가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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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펭귄 연구자 200명, 조류독감 그림자 속 기후변화 경고

    전 세계 펭귄 연구자 200명이 필립 아일랜드에 모여 국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펭귄 개체군 감소와 해양 생태계 변화를 경고했다. 조류독감 확산은 펭귄 보전의 새로운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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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라라 태풍 열대폭풍으로 약화, 하와이 강풍·폭우로 1명 사망·13만 가구 정전

    라라 허리케인이 일요일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스쳐 열대폭풍으로 약화됐으나 강풍·폭우 피해는 계속됨. 자동차 사고로 최소 1명 사망, 13만 가구 이상 정전, 3개 병원이 발전기로 운영 중. 약 1미터의 강우로 홍수·산사태 위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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