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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영국 마을 수백 가구 '수돗물 끓여 마셔야'…펍·가게 일시 폐쇄
영국 데본주 채그포드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약 900가구가 수돗물 끓임 조치 대상이 됐다. 펍과 상점 등 상업시설들이 임시 폐쇄 상태에 빠졌다.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공급 정상화까지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유럽 역대급 폭염 소식…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박물관 폐쇄
유럽이 역대급 폭염으로 비상 상황에 진입했다. 월드컵 거리 응원 취소, 루브르박물관 조기 폐쇄 등 주요 행사와 시설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로마는 적색경보, 파리 시민들은 고온으로 인한 신체 통증을 호소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재해·재난
싱가포르, 연기로 PSI unhealthy… N95 마스크 배포
10월 14~15일 PM2.5 수치 급등, 서부 PSI 212 기록. 정부 N95 마스크 배포·안전 대피소 설치·스포츠 시설 폐쇄. 칼리만탄 연기 남동풍 타고 유입 지속.
재해·재난속보
역대급 엔저에 독감 급증…일본 937곳 휴교
일본 보건당국이 독감 환자가 전년 대비 7.3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학교와 보육시설 937곳이 휴교 또는 학급 폐쇄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엔저로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재해·재난속보
미국 그랜드캐니언 돌발 홍수…15~20명 실종, 60여 명 구조
미국 그랜드캐니언 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폭우로 돌발 홍수 발생 15~20명이 실종되고 60여 명이 헬기로 구조됨 당국은 추가 대피와 시설 폐쇄 조치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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