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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중국 태풍 마이삭 피해 159명 사망…광시 165만명 이상 피해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를 강타한 제10호 태풍 ‘마이삭’으로 159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 난닝시와 구이강시에서는 165만명 이상이 태풍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도시는 긴급 대응을 마치고 전면적인 피해 복구와 재건 단계에 들어갔다.
AI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마이삭, 베트남·중국·라오스 강타
열대성 폭풍 마이삭이 베트남, 중국, 라오스를 강타했다. 최대 풍속 83km/h의 강한 열대성 폭풍으로 분류된다. 각국 기상당국이 강풍·호우·산사태 위험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다.
재해·재난
열대성 폭풍 마이삭, 베트남·중국·라오스 영향
최대풍속 93km/h의 열대성 폭풍 마이삭이 베트남·중국·라오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이 강한 바람과 강우에 노출되어 있으며 2차 피해 우려가 높다. GDACS가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각국 기상당국이 주민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재해·재난
태풍 마이삭, 중국서 2명 사망·수만 명 대피
태풍 마이삭이 중국 남부 광시 자치구를 강타해 2명이 사망했다. 댐 결계와 극심한 홍수가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했다. 향후 며칠간 강한 강우가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