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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레스브리지 방울뱀 제거 기록 경신
알버타 레스브리지에서 올해 방울뱀 211마리 제거 공공 안전을 위한 장기 프로그램 성과
AI재해·재난속보
의사 "안전한 주거 없으면 사망"...노숙인으로 퇴원한 원주민 여성
서호주 원주민 여성 안드레아 우들리는 노숙 중 패혈증으로 입원했지만 의료진 경고에도 불구하고 퇴원 후 거리로 나앉음. 2023년부터 공공주택 우선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으나 약 2년 추가 대기 상황으로 생명 위협 계속. 호주의 심각한 주택 위기로 취약계층 원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
재해·재난
순찰 AI 로봇 화분 20여 개 파손…독방행 논란
고양시 화정역에서 순찰하던 AI 로봇이 테이블을 들이받아 화분 20여 개를 파손했다. 사고 원인은 로봇이 장애물을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보험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독방행’ 조치 논란이 일며 공공 로봇 운용 안전성에 관심이 모인다.
AI재해·재난
본디 테러 공격 후 NSW, 총기 매입 사업 시작
NSW주가 본디 테러 공격 이후 약속한 총기 매입 사업을 시작 총기 소유자는 1정당 최대 1만 호주 달러 보상금 지급 민간 총기 감소를 통한 공공 안전 강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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