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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마이애미 기록적 킹타이드, 해수면 상승 위험 노출

    10월 28일 마이애미 버지니아 키에서 2.54피트 기록 허리케인 외 최고 수위, 메이저 홍수 경보 발령 해수면 상승과 해안 침수 위험 강조

    · 미국, 마이애미

  2. 재해·재난속보

    그린란드·남극 빙상 44년간 11조3천억 톤 감소…해수면 3.14cm 상승

    1979년부터 2023년까지 그린란드와 남극에서 총 11조3천억 톤의 얼음이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전 세계 해수면이 약 3.14cm 상승했으며, 소실된 얼음의 약 60%는 그린란드에서 발생했다. 2020년부터 2023년 사이 얼음 손실이 일시적으로 둔화했지만, 연구진은 장기적인 감소 추세가 반전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그린란드

    AI
  3. 재해·재난

    세계 바다 평균 수온 21.1℃…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다

    세계 해양의 평균 표면 수온이 토요일 기준 **21.1℃**를 기록하며 기존 관측 기록을 넘어섰다. 과학자들은 해양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과 극한 폭풍, 해양 생태계 피해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빠르게 발달하는 엘니뇨 현상이 해양의 열 상승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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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맨하튼 크기 얼음섬 떨어져 나가…그린란드 빙하 대규모 붕괴

    그린란드에서 맨하튼 크기의 거대한 얼음섬이 빙하에서 떨어져 나감. 지구 온난화로 인한 빙하 붕괴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해수면 상승과 전지구적 기후계에 미치는 영향 우려.

    · 그린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