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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서울시교육청, 학교 재난보상 가입 기준 300만 원으로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재난보상 가입 기준을 5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낮춘다. 가입을 간소화해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재난 시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보장 범위 확대와 운영 속도가 핵심 관찰 포인트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2. 재해·재난

    대한주택건설협회,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3000만원의 구호성금을 기탁했다.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성금을 조성해 이재민 주거 안정에 지원한다. 주택건설업계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움직임이다.

    · 대한민국, 거제·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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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시·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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