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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산호세, 엘니뇨 폭풍 대비 비상사태 선포

    산호세 시가 잠재적 엘니뇨 폭풍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550만 달러 규모 긴급 자금을 확보하고 자원 동원에 나선다. 기상 위험에 선제 대응하는 지역 정부 정책으로 주목된다.

    · 미국, 산호세

    AI
  2.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보고타로 이동…"UNGRD에 통합지휘소 소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 대응을 총괄하기 위해 보고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UNGRD에 통합지휘소를 소집해 초코주와 커피 재배 지역 등 피해 지역 지원을 직접 지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 지휘소를 설치했으나 피해 확산으로 대응 거점을 수도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 콜롬비아, 보고타

  3.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소집…"지진 피해 대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당국이 강진 직후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즉시 소집하고 UNGRD와 함께 전국 피해 상황 평가에 착수했다.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는 피해·이재민 대응 조율을 위한 통합지휘소가 설치됐다. 당국 책임자는 피해 지역인 페레이라를 직접 방문해 정부 대응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 콜롬비아, 보고타

  4.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초코주 규모 7.4 강진…마니살레스 대성당 첨탑 붕괴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 인근에서 건물 외벽이 붕괴되고 시민들이 대피하는 장면이 다수 촬영됐다. 마니살레스에서는 대성당 바실리카 첨탑이 무너지고 외벽에 균열이 발생했으며, 사상자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 콜롬비아, 산호세 델 팔마르 동쪽 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