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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도쿄 37일 연속 비…관측 최장 기록 경신

    도쿄에 37일간 비가 이어지며 1876년 관측 이래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일조량 부족과 폭우가 개인 소비와 농업 등 전반에 타격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간 강우에 따른 누적 영향이 이어질 수 있어 기상 추이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 일본, 도쿄

  2. 재해·재난

    37일째 도쿄 ‘무강수’…일조량 부족에 물가 비상

    도쿄에서 37일째 비가 내리지 않는 가운데 일조량 부족이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9월 강수량은 평년의 236%지만, 기록적 일조량 감소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해졌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30% 이상 급등할 것으로 전망돼 물가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일본, 도쿄

  3. 재해·재난

    태풍 '찬홈', 도쿄 수도권 상륙 후 서진… 5명 부상·수천 가구 정전 피해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에 상륙한 뒤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5명이 경상을 입고 3,000여 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바라키현에 태풍이 직접 상륙한 것은 기상청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5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도쿄 도심 내 교통 및 항공편은 정상 운행에 들어갔으나, 일본 기상청은 북부 및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되는 폭우와 뇌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이바라키

  4. 재해·재난

    일본 전역 기록적 폭염…도쿄 첫 35도 돌파·전국 147곳 ‘폭염일’ 기록

    일본 전역이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이며 도쿄에서도 올해 첫 35도 이상 폭염일이 관측됐다. 하마마쓰시는 38.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147개 지역에서 최고기온 35도를 넘어섰다. 일본 기상청은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일본, 도쿄

  5. 재해·재난

    태풍 히고스 소멸…도쿄 동쪽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도쿄 동쪽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하며 소멸했다.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 기압계 변화는 후속 기상정보로 확인될 예정이다.

    · 도쿄 동쪽 해상

  6. 재해·재난

    태풍 아타우 22호, 도쿄 동쪽 2360km 해상 접근 중

    태풍 아타우 22호가 8월 30일 15시 기준 도쿄 동쪽 약 2360km 해상에 위치 중 한반도 역사상 최대 피해 태풍은 1936년 태풍 3693호, 2003년 매미도 최저기압 950hPa 기록 태풍의 한반도 영향 범위와 상륙 시점은 기상 당국 예보 추적 필요

    · 일본, 도쿄

    AI
  7. 재해·재난속보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 규모 5.9 지진…수도권 최대 진도 5약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도쿄 등 수도권 광범위 지역에서 최대 진도 5약이 관측됐다. 쓰나미 우려는 없으며 긴급지진속보가 발령됐다.

    · 일본, 칸토 지방

  8. 재해·재난

    제30호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

    제30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제17호 태풍 '낭카'로 발달할 전망 12일 오후 도쿄 남남동쪽 해상을 거쳐 16일 도쿄 동쪽 690㎞ 부근까지 이동 예상 한반도는 직접 영향 최소, 주변 해역 간접 영향 주의 필요

    · 일본, 도쿄

  9. 재해·재난

    구마모토 강진에 일본 반도체 생산 차질 확산…르네사스·TSMC 등 공장 가동 중단

    구마모토 지진으로 일본 주요 반도체 공장들이 잇따라 가동을 중단했다. 르네사스·TSMC·소니·도쿄일렉트론 등 핵심 기업 생산 시설이 영향을 받았다. 부품 공급 차질로 자동차 등 일본 제조업 전반에 파장이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일본, 구마모토

  10.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후현 40.3도 기록…일본 전역 ‘극심한 폭염’ 비상

    일본 기후현 다지미시가 40.3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졌다. 도쿄를 포함한 수십 개 도시에서도 39도 안팎의 기록적인 고온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40도 이상 폭염을 ‘고쿠쇼비’로 분류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일본, 다지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