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AI재해·재난속보
울산 경부고속도로 탱크로리서 에틸렌글리콜 4천L 누출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의 에틸렌글리콜 4,000L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 당국이 합동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확산 방지에 나섰다.
재해·재난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복원 20년
현대차 울산공장이 2005년부터 태화강에서 토종 생물 복원을 이어오고 있다. 꼬리명주나비와 각시붕어 등 복원에 더해 누적 5억 원 기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계 보전과 생태도시 전환을 뒷받침하는 장기 사례로 의미가 있다.
재해·재난
울산마라톤 15명 열탈진 병원이송…고온 영향
2026 울산마라톤대회에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오전 11시 기온 26.8도에서 참가자 15명이 열탈진 증세로 병원 이송됐다. 고온 환경에 대한 대회 안전 관리 필요성이 부각됐다.
AI재해·재난
부산·울산·경남, 10일 흐려지고 경남 내륙 비
10일 부산·울산·경남은 오후부터 흐려진다. 경남 내륙에는 5~10mm 비가 예상된다. 남해동부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 예보로 해상 안전에 유의가 필요하다.
AI재해·재난
울산시, 노후 교량 38곳 민관 합동 안전점검
울산시는 30년 넘은 노후 교량 38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C등급 36곳과 E등급 2곳이 점검 대상이며, 바닥판 균열과 교각 상태 등을 확인한다. 민관합동점검반은 이달 30일까지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