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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말리 디오일라 건설 중 건물 붕괴로 10명 사망
17일 디오일라에서 건설 중이던 건물이 붕괴. 소유주와 두 자녀 포함 10명 사망, 7명 부상. 사법 조사 착수.
재해·재난
아타푸 댐 붕괴 피해자 최종 보상
8년 전 아타푸 Xe-Pian Xe-Namnoy 댐 붕괴 피해 가구에 최종 보상이 지급된다. 968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재해·재난
부산 동구 65년 된 빈집 붕괴, 주민 긴급 대피
부산 동구 수정4동에서 65년 된 빈집이 17일 오전 붕괴됐다. 인근 주택을 덮쳤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직후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고, 피해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재해·재난
부산 동구 노후 빈집 붕괴…철거 전 추가 안전조치
17일 오전 8시 49분경 부산 동구 수정동의 노후 빈집 외벽과 옥상이 붕괴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관할 지자체는 추가 붕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철거를 앞둔 빈집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부각된다.
AI재해·재난속보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 35명 사망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로 학생 34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구조적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학교 소유주를 체포해 수사에 착수했다. 부실한 건축 안전 기준 논란이 커지며 책임 규명이 주목된다.
재해·재난
애틀랜타 북서부 무어스 밀 로드 다리, 차량 충돌로 부분 붕괴
북서 애틀랜타 무어스 밀 로드 다리가 대형 차량 충돌로 지지벽이 무너지고 수도관이 손상됐다. 다리는 최소 10월 26일까지 폐쇄되며 엔지니어 평가가 진행 중이다. 100년 이상 된 노후 구조물로 교체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재해·재난
콜롬비아 불법 금광 붕괴로 14명 사망
나리뇨 주 불법 금광에서 산사태 발생. 14명 사망, 7명 부상.
AI재해·재난
파키스탄 페샤와르 학교 지붕 붕괴, 학생 30여 명 사망
페샤와르 알-카이르 학교에서 지붕이 무너져 학생 30여 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구조 작업이 진행됐으며, 건물 구조적 결함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재해·재난
그라나다 베날루아 동굴 주택 가스 폭발
스페인 그라나다 베날루아에서 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로 동굴 주택 일부가 붕괴했다. 10세 아동이 인접 방에 있어 다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