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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북한 대남 확성기 재개 예고에 접경지역 주민 비상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하며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파주시와 김포시는 주민 소통체계와 소음 측정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 방송 양상과 지자체 대응 지속 여부가 향후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10년간 층간소음 상담 35만 건…갈등이 범죄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층간소음 전화상담 35만 5,047건이 접수됐다. 현장 소음측정은 4.6%에 불과해 사후 관리 체계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갈등이 관계 악화와 범죄 위험으로 번질 수 있어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논의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