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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진주 송전탑 작업 중 60대 사망, 추락사고 조사
진주 송전탑에서 전선 교체 작업 중 60대 작업자가 약 20m 추락해 사망했다. 사고는 오후 5시 5분경 발생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재해·재난
가슴 침 시술 과실로 사망…한의사 벌금 2천만 원
가슴 부위 침 시술 과실로 환자가 숨진 것으로 판단된 한의사에게 벌금 2000만 원이 선고됐다. 유족과의 합의 등이 양형에 반영돼 면허를 유지할 수 있었다. 시술 안전성과 범위 준수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된 판결로 평가된다.
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경찰 33명 수사전담팀 편성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7명이 다쳤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려고 33명 수사전담팀을 꾸렸다.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후속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김포 자동차 부품 공장 연마 작업 중 외국인 노동자 사망
김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연마 작업 중 40대 외국인 노동자가 숨졌다. 연마기 숫돌이 파손되며 파편이 발생했고, 이 파편에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재해·재난
제주도 가을 야외활동, 진드기 감염병 주의
제주도에서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가 나왔다. 쯔쯔가무시증과 SFTS가 언급됐고, 피부 노출 최소화 예방 수칙 준수가 권고됐다.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AI재해·재난
독감 유행 예년보다 3주 빨라…고위험군 접종 서둘러야
올해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3주 빠르게 시작돼 장기화 중이다. 현재 유행하는 A형 독감에 대비해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 유행이 빨라진 만큼 조기 접종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