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서 빅5 최대 40점 격차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에서 빅5 병원 간 점수 격차가 40점 이상 확인됐다. 신규 선정 12곳은 내년 4월까지 법정 시설·인력·장비를 확충해야 한다. 기관 간 성과 편차와 확충 이행이 향후 안정성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이철우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을 알렸다. 2030학년도 개교 목표로 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인력을 집중 확충한다. 경북 의료 격차 해소와 지역 정착을 통한 중장기 인력 수급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