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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220억 무인잠수정 개발 차질…부산 사고 선체 확인 6일

    해양경찰청의 자율무인잠수정이 실증시험 중 기체 유실로 개발에 차질을 겪고 있다. 지난 9월 부산 예인선 사고 때 선체 확인에 6일이 걸려 수중탐색 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무인잠수정의 안정성과 탐색 효율이 사고 대응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

    AI
  2. 재해·재난

    이노그리드, 5G 엣지 기반 재난 현장 이동형 병원 AI 구축

    이노그리드가 5G 엣지 컴퓨팅 기반 재난 현장 이동형 병원 AI 인프라를 개발합니다. 지난 8일 충북 옥천에서 복합재난 상황 통합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진료 지원의 신속성 기대가 있으나, 적용 확대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한민국, 충북 옥천

  3. 재해·재난

    LG유플러스, 통신 데이터로 조난 수색 범위 99% 축소

    LG유플러스가 기지국 정보와 접속 기록을 활용한 산악 조난 수색 기술을 실증했다. 기존 706.86㎢ 수색 범위를 4.13㎢로 줄여 약 99% 축소 효과를 제시했다.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지만 현장 적용 확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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