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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남해안 극한 호우 경보…최고 800mm, 고수온이 주범

    남해안 일대에서 최고 800mm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발생하며 비상 상황을 맞았다. 원인은 평년보다 높은 29도의 고수온과 불안정한 기압계의 상호작용이다. 산사태와 홍수 위험이 높아 주민 대피와 안전조치 강화가 필수 상황이다.

    · 대한민국,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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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한 세기 만의 폭우로 5명 사망, 물은 계속 상승 중

    미국 인디애나주가 기록적 폭우로 5명 사망, 수백 년에 한 번 정도의 대규모 홍수 발생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 연방 지원을 위해 대통령 비상선언 요청 주민 주택이 침수되고 수위 계속 상승 중으로 상황 악화 우려

    · 미국, 인디애나주

    AI
  3. 재해·재난속보

    중국 저장성 후저우서 산홍·산사태 발생…주택 3층까지 물 차올라

    8월 14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에서 심각한 산홍과 산사태가 발생했다. 급류와 토석류가 쏟아지면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와 민가 주변이 진흙과 홍수로 뒤덮였다. 일부 지역에서는 자가 건물 3층까지 물이 차오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당국은 홍수 대응 3급 비상대응을 발동했다.

    · 중국, 후저우시

  4. 재해·재난

    라인강 극한 가뭄, 독일 경제까지 타격…기업들 불가항력 선언

    라인강 극한 가뭄으로 독일 경제 타격…수상운송 차질로 원자재 공급 악화 기업들이 생산 불가를 '불가항력'으로 선언하며 계약 불이행 통보 프랑스 국토 70% 물 사용 제한 상태…유럽 전역 폭염·가뭄 비상

    · 독일, 프랑스

  5.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수도 보고타까지 진동, 최소 20명 사망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 수도 보고타까지 광범위하게 진동 최소 20명 사망, 붕괴 건물에 갇힌 사람들이 있어 구조 작업 진행 중 당국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으며, 추가 피해 규모 파악 중

    · 콜롬비아, 보고타

  6. 재해·재난

    가봉 수도 리브르빌, 수개월간 물 부족 위기

    가봉 리브르빌이 저강우, 노후 인프라, 인구 증가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직면 정부가 비상사태 선포하고 군 투입했으나 민간 배급업체 편법으로 실패 인프라 개선과 감시 강화 필요

    · 가봉, 리브르빌

  7. 재해·재난

    기록적 가뭄에 루마니아 원전 위기…당국, 다뉴브강에 바지선 침몰시켜 냉각수 확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가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가 연쇄 가동 중단 위기에 놓였다. 루마니아 당국은 바위가 실린 대형 바지선 4척을 다뉴브강에 침몰시켜 물길을 원전 방향으로 돌리는 긴급 조치에 나섰다. 현재 가동 중인 두 번째 원자로도 수일 내 가동을 멈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루마니아의 전력 공급과 동유럽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 루마니아, Cernavodă

  8. 재해·재난속보

    강원 삼척·강릉·동해 호우경보 발령…시간당 80mm 극한 호우

    강원도 삼척·강릉·동해에 호우경보 발령, 강릉에서 시간당 80mm 극한 호우 내려 강원 영동 지역 최대 150mm 폭우 예상으로 재난안전본부 비상 1단계 발령 경북 울진도 강한 비, 가뭄 해소 예상되나 서쪽은 무더위 지속

    · 대한민국, 강원도

    AI
  9. 재해·재난속보

    루마니아, 드나우강 물 우회 위해 암석 폭파…핵발전소 냉각수 확보

    루마니아 해군이 드나우강 저수위 극복을 위해 암석 폭파로 냉각수를 핵발전소로 우회 공급 헝가리와 루마니아 모두 드나우강 냉각식 원자로 폐쇄 강요…사상 처음의 사태 두 국가, 극심한 가뭄으로 에너지 위기 심화…루마니아는 8월 전월간 비상사태 선포

    · 루마니아, 헝가리

  10. 재해·재난

    폭염으로 하루 96명 온열질환자 응급실 실려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하루 96명의 온열질환자가 응급실로 실려가는 상황 발생 전국적 확산과 함께 남부 지방에서는 가뭄 비상 상황이 동시에 진행 중 전문가들은 이제부터가 온열질환의 '고비'라고 경고하며 각별한 주의 당부

    · 대한민국

  11. 재해·재난속보

    모로코에서 수천 명 귀국 시작, 스페인 세우타 대량 입국 후

    모로코에서 스페인 세우타로 지난 24시간 동안 약 6만 명의 이주민이 대량 진입했다. 이 중 3만 7천 500명 이상이 이미 귀국했으나, 최소 34명이 사망했다. 산체스 총리는 범죄 조직이 배후라고 지적하며 국가 비상사태 선포를 추진 중이다.

    · 스페인, 세우타

  12.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구마모토

  13. 재해·재난

    스페인 최악 산불, 내년 총선판 흔드나…여야 책임론 공방

    스페인에서 최악의 산불 사태 발생, 유럽 전역으로 확대 중 주민들이 대피 대신 자발적 진압에 나서고, 프랑스 핵·방산시설도 비상 내년 총선판에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여야 책임론 공방 본격화

    · 스페인, 프랑스

  14. 재해·재난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세 둔화…폭염 앞두고 진화 속도전

    프랑스·스페인의 대규모 산불이 확산 속도를 늦추고 있으나 재확산 우려 존재 보르도 인근 핵·방산시설이 비상 상태 진입 폭염 도래 전 진화 작업 속도전 중

    · 프랑스, 스페인

  15.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와인 산지 보르도까지 위협…30만 명 대피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3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와인 산지 보르도까지 위협받으면서 스페인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폭염으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산불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 프랑스, 보르도; 스페인

  16.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통신 두절, 스쿼크 7600 송신

    콜사인 JBU2182 항공기가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신호 송신. 기종 A320, 관측 위치 미국 남부 상공(위도 33.095, 경도 -97.025). 항공사·노선·비상 원인 등 추가 정보는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17. 재해·재난속보

    미국 항공기 N10XJ, 통신 두절 신호 송신

    미국 항공기 N10XJ가 조지아주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을 나타내는 스쿼크 7600 코드를 송신 기압 고도 9400피트, 지상속도 138노트로 비행 중 관측됨 항공사·노선·탑승 인원·비상 원인 등은 미확인,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조지아주

  18. 재해·재난속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

    서울·인천·경기·강원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는 19일까지 많은 곳에서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정부와 소방당국은 지하차도·하천변 등 위험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킬 방침이다.

    · 대한민국, 서울

  19.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 강타 최대풍속 287km/h

    초강력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287km/h로 괌·북마리아나제도·일본·대만을 강타 미국 태평양 군사거점과 일본·대만 주요 지역이 극심한 기상악화로 피해 중 광범위한 홍수·산사태·항공·해상 교통 마비 등 비상사태 대응 진행중

    · 괌, 일본, 대만

  20. 재해·재난속보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산사태, 사망·실종 다수 발생

    에콰도르 자모라 친치페 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 38명이 부상하고 8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Zamora Chinchi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