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AI 답변 준비 중

  1.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150명 이상…구조견·드론 투입

    콜롬비아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150명이 사망했다. 구조견과 드론을 투입한 구조대원들이 붕괴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해 긴급 작업을 전개 중이다. 추가 사상자 발생 가능성이 있어 구조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콜롬비아

  2. 재해·재난속보

    일본 강진 사망자 13명 이상…구조대원들 '시간과의 싸움' 중

    일본 남부 구마모토 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13명 이상이 사망했다. 긴급구조팀이 폐허 속 생존자 수색을 계속하고 있으며 시간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최고 38도의 극심한 고온으로 인해 구조 활동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3. 재해·재난속보

    가이아나 인근 여객선 침몰, 27명 사망·83명 실종

    가이아나 인근에서 여객선 MV 바리마가 침몰했다. 총 27명 사망, 83명 실종 상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해양당국과 국제기구가 생존자 구조 및 원인 규명에 나섰다.

    · 가이아나

  4. 재해·재난

    인천공항공사, 베네수엘라 대지진 피해자 긴급구호금 1억 원 전달

    인천공항공사가 베네수엘라 대지진 피해자에 긴급구호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사망자 3000명 달해 생존자 구조가 사실상 종료되었다. 국내 기관들의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 베네수엘라

  5. 재해·재난

    캐나다 집단 총격 참사 현장 학교, 철거 결정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텀블러 릿지 고등학교가 철거 결정 2월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9명 사망, 수십 명 부상 학교 당국이 생존자·유족과 협의하여 철거 방침 결정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