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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에콰도르 정보부장 미켈레 센시-콘투기, 케냐 헬기 추락으로 사망

    에콰도르 국가정보센터 국장 미켈레 센시-콘투기가 아내와 함께 8월 19일 케냐 헬기 추락으로 사망. 올로로클웨 산 인근에서 발생한 사고로 관광객 6명, 조종사 1명 등 총 7명 탑승자 중 7명 모두 사망. 에콰도르 고위 정보 담당자의 국외 사망으로 정부 보안 체계에 공백 발생.

    · 케냐, 올로로클웨

    AI
  2. 재해·재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 생존 위기…'2050년까지 사라질 수 있다'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이 경제난과 보안 악화로 서안지구를 떠나는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 베들레헴 대학 총장은 '현재 상황이 지속되면 2050년까지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성지의 기독교 공동체가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

    ·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3. 재해·재난속보

    독일 동부 공항 활주로 근처서 폭발물 탑재 드론 발견

    독일 동부 공항의 활주로 근처에서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이 발견됐다. 지역 경찰 당국이 드론의 출처와 운영자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상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은 유럽의 항공 보안 위협 증가 추세 속에서 발생했다.

    · 독일, 동부

  4. 재해·재난

    뉴질랜드서 H5N1 조류인플루엔자 첫 확인…웰링턴 해변 바닷새 감염 사례 발견

    뉴질랜드 웰링턴 페토네 해변에서 발견된 바닷새에서 H5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확인됐다. 당국은 현재 추가 감염 사례가 없으며 국민 위험 수준은 낮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정부는 야생 조류 감시와 생물보안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 뉴질랜드, 웰링

  5. 재해·재난

    리비아 동부 해안서 이주민 시신 15구 이상 발견

    리비아 동부 지중해 해안에서 지난주 이주민 시신 15구 이상이 발견됐다. 보트 전복 사고로 61명 탑승 중 10명이 생존한 것으로 전해졌다. 6월 20일 현지 보안·해군 당국이 확인했다.

    · Bengha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