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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터키-이란, 테러·국경범죄 대응 보안협력 강화

    터키 내무장관 칙프치와 이란 내무장관 모메니가 앙카라에서 회담을 열고 테러·국경범죄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PKK·PJAK 등 쿠르드계 무장조직의 해체, 국경 보안, 마약 밀매, 신병인도 협력 등을 논의했다. 모메니 장관은 터키·이란·이라크·시리아가 함께 PKK와 그 분파의 해체를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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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영국 팔레스타인 액션 ‘글로벌 테러단체’ 지정 추진…미국 제재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기반 단체 ‘팔레스타인 액션’을 글로벌 테러조직으로 지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정될 경우 하마스와 ISIS에 적용되는 것과 유사한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될 전망이다. 미국 내 자산 동결과 재정 지원 차단, 구성원 및 지지자에 대한 비자 제한 등이 가능해질 수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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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칠레 정부, 테러·범죄 대응 8개 헌법 개정안 국회 제출

    칠레 정부가 테러와 조직범죄 대응을 위해 8개 헌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는 최대 120일간 기본적 자유를 제한하고 통신을 감청할 수 있는 비상사태 조치가 포함됐다.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75~94%가 제안 조치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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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니제르에서 납치된 기독교 선교사 케빈 라이드아웃 구출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니제르에서 납치된 기독교 선교사 케빈 라이드아웃의 미국 복귀를 발표했다. 라이드아웃은 서아프리카 지하드 테러 조직에 의해 납치된 상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헬 지역의 테러 위협을 강조하며 선교사의 귀국을 환영했다.

    · 니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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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쿠슈너 '가자 재건은 군사화 해제 후에만 가능'

    트럼프 대통령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가자지구 재건을 위해 군사화 해제가 필수라고 주장했다. 재건 자금이 테러 조직에 의해 악용되거나 재차 파괴될 가능성을 이유로 재정 지원을 조건부로 명시했다. 미국의 입장이 이스라엘 안보 우려를 우선시하며 중동 평화 협상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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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헤그세스 국방장관, 파나마 정글서 '반구 전략' 강조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파나마 정글에서 미군 작전을 점검하며 반구 안보 전략 강조 트럼프 정부는 마약 밀매자·테러조직 소탕과 국토 안보에 우선순위 집중 기존 남부사령부와 달라진 정책 방향 강조

    ·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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