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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수상…인권 공로 인정

    나비 필라이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인권 수호 공로가 인정됐다. 남아공 출신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총 5명으로 늘어 기록을 경신했다. 남아공 대통령은 용기와 정의를 향한 헌신을 강조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2. 외교·국제

    미 국무부, 북한 인권긴급지원 미운영에 '북한 인권 유린 대응' 의지 표명

    미 국무부가 북한에서의 인권 긴급지원 미운영 상황 속에서도 북한 인권 유린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국무부는 북한 내 상황과 감시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기록·수집하고 있다. 수집된 정보는 대북 정책 수립과 국제사회의 인권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 북한

    AI
  3. 외교·국제

    미국, UN 회의에서 프랑스 인권 비판에 항의해 퇴장

    미국이 UN 회의에서 자국의 인권 기록을 비판한 프랑스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동맹국 간의 공개적 갈등으로 양국 간 외교 관계에 긴장이 조성되었다. 국제 인권 문제를 둘러싼 선진국들의 입장 차이가 노출되는 상황이다.

    · 미국, 뉴욕

  4. 외교·국제속보

    율리아 나발나야 2026 노벨 평화상 확률 35.8%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율리아 나발나야의 2026 노벨 평화상 수상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30.6%p 상승해 35.8%를 기록했다. 해당 시장의 24시간 거래량은 27만 6764달러에 달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10월 9일 발표 예정이다.

    · 노르웨이, 오슬로

  5. 외교·국제

    미국, 중국 기업 43곳 강제노동 블랙리스트 추가… 중국 "전형적 경제적 강압" 반발

    미국이 신장 강제노동 의혹을 이유로 중국 기업 43곳을 UFLPA 수입 블랙리스트에 추가했으며, 중국은 이를 "전형적 경제적 강압"으로 규탄했다. 이번 확대로 제재 대상 기업은 144곳에서 187곳으로 늘어 2021년 법 발효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월요일부터 수입 차단이 시작된다. 중국 상무부는 이번 조치가 최근 허리펑 부총리와 미 재무장관 간 화상 통화에서 이룬 합의를 저버린 것이라고 반발했다.

    · 중국,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