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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후폭풍…복지부·경찰 가이드 논의

    지난달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뒤 의료계 반발이 확산됐다.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해 경찰과 긴급 논의를 추진한다. 향후 가이드라인의 구체성과 적용 범위가 갈등의 향배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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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의료계 반발 확산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소아응급의학회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강압적 수사로 규탄했다. 의료계는 수사 준칙 마련과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의료진 이탈 가능성을 경고했다. 수사 당국의 후속 조치가 논란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3. 외교·국제

    산안법·응급의료법 본회의 통과…산재 과징금 상한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응급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반복적 산재 사망 시 사업주 영업이익의 최대 5%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한 중앙 병원 지정 권한과 의료진 형사책임 감면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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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복지부·경찰청장 대행, 필수의료 수사 지침 논의

    보건복지부 장관과 경찰청장 대행이 필수의료 수사 지침을 논의한다. 아주대병원 압수수색을 계기로 진료권 보호 목적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응급실 압수수색 자제 등 구체 방안이 회동에서 검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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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이스라엘·그리스 해군, 지중해 합동 해상훈련 실시

    이스라엘과 그리스 해군이 2주 전 지중해에서 합동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IDF가 발표했다. 이스라엘 미사일함 2척과 그리스 프리깃함 2척이 참여해 응급 대응과 해상 위협 탐지 등을 훈련했다. 양국 간 해상 작전 조율 강화가 훈련의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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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외교부,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파견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구성

    외교부가 2026 월드컵 개최 기간 멕시코에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몬테레이에 배치해 국민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외교부·경찰청·질병관리청 등이 참여해 응급 지원과 안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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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2026 월드컵 대비 멕시코에 정부합동대응팀 파견

    외교부가 2026 월드컵 기간 멕시코 파견용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구성하고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을 팀장으로 지정했다. 과달라하라·몬테레이에 임시영사사무소를 설치하여 한국 국민의 안전과 긴급상황 대응을 담당한다. 테러, 재난, 의료 응급상황 등 예상 위기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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