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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FIFA 회장 인판티노, 월드컵 민간투자 논란으로 내부 지지층까지 등돌려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월드컵 민간투자 제안 철회 후에도 강한 내외부 비판에 시달리고 있다. FIFA 내부 주요 동맹들까지 등을 돌리면서 3월 4선 재선 경로가 불투명해졌다. 리더십 스타일과 투명성을 둘러싼 신뢰 위기가 FIFA 조직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스위스, 취리히

  2. 외교·국제

    부르키나파소, 나이지리아와 경제·안보 협력 강화 추진

    부르키나파소 외무장관이 나이지리아와의 경제·안보 협력을 심화하자고 제안했다. 양국 민간 부문 교역과 투자 확대를 논의 중이다.

    ·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

  3. 외교·국제

    캐나다 총리 “미국과의 무역전쟁 이후 더 강하고 독립적인 경제 구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에서 서둘러 합의하기보다 적절한 조건이 마련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신규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확대해 실효세율을 6.4%까지 낮추는 방안을 발표했다. 캐나다는 주요 공항 4곳의 장기 운영권을 민간에 부여해 교통과 기반시설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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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쿠바, 외국기업 직접거래 허용 등 경제개혁 본격화…“경제 개방은 실제 과정”

    쿠바가 민간기업의 외국기업과 직접 수출입 거래를 허용하고 외국인 투자자의 노동자 직접 고용을 가능하게 하는 등 경제개혁에 나선다. 외국인의 쿠바 내 부동산 개발 권한도 확대될 전망이며, 관련 개혁 조치는 이르면 이번 주부터 법률로 시행될 예정이다. 쿠바 정부는 올해 말까지 모든 개혁 조치를 법제화한다는 방침이지만, 과거 개혁이 되돌려진 전례가 있어 지속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 쿠바,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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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미·이란 종전협상, 454조원 재건펀드 추진…한국 기업 등 50% 이상 출자 약속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앞두고 454조원 규모 재건펀드 추진 중이다. 한국 기업 등 민간기업이 펀드의 50% 이상 출자를 약속했다. 이란의 국제투자 공백 해소와 중동 안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란

  6. 외교·국제

    韓·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 개최, 에너지·광물 협력 확대

    한국 외교부가 서울에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와 함께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핵심광물·공급망 협력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간 투자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