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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몽골, 가뭄 위기 속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개최

    몽골이 8월 17∼28일 울란바토르에서 유엔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 17차 회의를 개최했다. 196개국과 유럽연합이 참석해 토지 황폐화·가뭄·사막화 대응을 논의했다. 몽골의 심각한 가뭄 위기 속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전 지구적 사막화 문제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 몽골, 울란바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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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영국 기후 위기 대응, 초당적 논의 필요하다 — 자민당 주장

    영국 자유민주당, 총리에게 극한 날씨와 슈퍼 엘니뇨 대응을 위한 초당적 회의 소집 촉구 5월 이후 연속 열파와 예상되는 식량 부족·인플레이션에 정부 대응 부족 정부의 가뭄 관련 코브라 회의 외 폭넓은 기후 위기 대책 마련 필요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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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국가 단결이 경제·안보 위기 극복 열쇠라 강조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국가 텔레비전 연설에서 제재·안보 위협·가뭄 등 1979년 혁명 후 가장 어려운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국민 단결과 회복력으로 외국의 불안정화 시도와 12일간의 갈등을 견뎌냈다고 강조했다. 최고지도자 암살 이후에도 국가가 붕괴하지 않고 버텨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 이란, 테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