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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그리스, 자국 섬서 발견된 해상 드론 '우크라이나 것'…'극도로 심각'

    그리스 정부, 에게해 섬에서 발견된 해상 공격 드론이 우크라이나 것임을 공식 확인 우크라이나 대사 외무부 소환…'재발 절대 불가' 강경 항의 NATO 동맹국 영토에서 전쟁용 자폭 드론 발견돼 국제사회 충격

  2. 외교·국제

    젤렌스키 “일본과 드론 협정 추진”…우크라이나·일본 방산 협력 확대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본과 정부 및 민간 기업 차원의 국방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드론 협정’을 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국 협력 분야로 해상 감시·정찰·지뢰 제거용 드론과 방공, 사이버보안 등을 제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기적인 방산 협력을 위해 공동 생산과 기술 이전, 경험 공유 등이 필요하다며 양국 법률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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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파키스탄 국방장관 “메카 공격 시 사우디 방위 의무 이행”…후티 드론 요격에 공동방위협정 적용 강조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메카 인근에서 후티 드론 공격 시도가 발생한 뒤 사우디아라비아 방위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 간 공동방위협정은 3개국 중 한 국가에 대한 무력 공격을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파키스탄은 홍해와 페르시아만의 해상 운송 차질이 자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확전 방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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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우크라이나, 아프리카서 러시아 견제 확대…말리·리비아·수단에 드론 인력 배치

    우크라이나가 말리와 리비아, 수단에서 러시아와 연계된 세력을 상대로 드론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말리에서는 약 15명의 드론 전문가가 투아레그 반군과 협력하고, 리비아 미스라타에서는 러시아 ‘그림자 함대’를 겨냥한 해상 드론 작전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측은 드론 전투 경험을 외교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말리, 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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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밴스 부통령 요청에 흑해 유조선 공격 중단

    우크라이나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요청으로 흑해 러시아 유조선 드론 공격을 중단했다. 밴스 부통령이 양측 간 교섭 중재 역할을 하면서 우크라이나의 해상 공격 완화를 주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러시아 분쟁 조기 해결 외교 시도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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