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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캐나다 벨빌 유대교 회당 총격, 반유대주의 증오범죄로 규정…경찰관 중상

    캐나다 온타리오주 벨빌의 손스 오브 제이콥 유대교 회당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유대인 공동체를 겨냥한 증오 동기 범죄로 규정됐다. 경찰은 용의자 션 워드가 회당에 진입하기 전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였으며, 차량에서 휘발유 등 가연성 물질과 상당량의 탄약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관 제프 스미스는 총격으로 중상을 입은 상태이며, 총격범 워드는 경찰과의 교전 과정에서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다.

    · 캐나다, Bell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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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본디 비치 총격 후 호주 수도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

    호주 캔버라가 본디 비치 총격 사건 이후 총기 회수 프로그램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최다 인구주인 뉴사우스웨일스주가 이 계획에 먼저 동의했다. 총기 규제 강화는 총기 폭력 예방을 목표로 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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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파키스탄 카슈미르 총격 이후 주민들 선거 거부운동

    파키스탄 카슈미르의 무자파라바드에서 총격 사건 이후 주민들이 선거 거부 운동 돌입. 지역 전역 파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선거 참여 거부로 항의 표현. 카슈미르 지역의 정치적 긴장과 통치 문제를 둘러싼 갈등 재조명.

    · 파키스탄, 무자파라바드

  4. 외교·국제

    시애틀 시장, 경찰청장에 사임 요구 — 총격 대응·근무 실태 논란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시장이 숀 반스 경찰청장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청장의 잦은 출장과 거주지 문제, 'Bite of Seattle' 총격 사건 대응에 대한 비판이 배경으로 꼽힌다.

    · 미국, 시애틀

  5. 외교·국제

    총격 사건 이후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기자만찬 복귀

    트럼프 대통령이 4월 총격 사건 이후 백악관 기자만찬에 처음 참석했다. 행사 내내 좋은 기분을 유지하며 재임 언급 등으로 청중을 즐겁게 했다. 공식 행사 복귀로 회복 상태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 미국, 워싱턴 D.C.

  6. 외교·국제

    맘다니 시장, 주차장 업주에 ICE 출입 금지 요청

    뉴욕 시장이 100명 이상 선출직과 함께 사설 주차장·차고 업주들에게 ICE의 사용을 거부하라고 서한. ICE가 Marble Hill 총격 사건 전 사설 주차장을 작전 거점으로 활용한 데 따른 조치. 시 법은 공공 재산 사용을 금지하나 연방 기관이 민간 시설로 전환하는 상황.

    · 미국, 뉴욕

  7.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연기된 백악관 기자만찬서 '단합적이면서도 신랄한' 연설 예정

    백악관 기자만찬이 4월 총격 사건 이후 3개월 만에 워싱턴에서 재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갈라에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보다 소규모이고 친밀한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미국,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