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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오르반 유엔 사무총장 후보 추진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오르반 전 헝가리 총리를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추진합니다. 러시아와 중국까지 포함한 공동 후보 지지 구상을 논의 중이며 11월 중간선거 이후 공식화 전망입니다. 후보 협의의 성사 여부와 주요국 반응이 선출 과정의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2. 외교·국제

    김정은, 중국 단둥 ‘당일치기’ 방문…북중 혈맹 재확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25전쟁 참전 기념일에 중국 단둥을 전격 방문했다. 시진핑 주석을 만나지 않은 이례적인 당일치기 일정으로 북중 혈맹 관계를 재확인했다. 면담 부재가 드러난 만큼 향후 북중 일정의 형태는 관찰 대상이다.

    · 중국, 단둥

  3. 외교·국제

    한국 정부, WHO 서태평양 총회서 AI 의료전략 공유

    한국 정부 대표단이 WHO 서태평양 지역총회에 참석한다. AI 의료 전략을 공유하고 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역내 협력을 강화한다. 후속 합의·일정의 구체 내용은 원문에 없다.

    · 필리핀, 마닐라

  4. 외교·국제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 민간위원 6명 ‘회의 0건’

    산업재산권분쟁조정위원회 민간위원 6명이 1년간 회의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다. 회의 미참석이 이어지며 분쟁 조정의 질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정 체계 운영 점검과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

  5. 외교·국제

    전기본 위원 명단 공개 놓고 국감 충돌

    국회 기후부 국감에서 국민의힘이 12차 전기본 위원 명단 공개를 요구했다. 김성환 장관은 과거 관행을 이유로 공개를 거부했다. 야당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과정의 최하위 성적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 대한민국

  6. 외교·국제

    이스라엘,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에 맹비난

    이스라엘 정부가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수상에 강하게 반발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국제법과 정의를 위한 활동이 인정받았다며 환영했다. 양측의 엇갈린 반응이 분쟁의 정당성 논쟁을 재점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7. 외교·국제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수상…인권 공로 인정

    나비 필라이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인권 수호 공로가 인정됐다. 남아공 출신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총 5명으로 늘어 기록을 경신했다. 남아공 대통령은 용기와 정의를 향한 헌신을 강조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8. 외교·국제

    남아공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총 5명으로

    나비 필라이가 국제사법재판소 임시 재판관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용기와 정의를 향한 헌신이 수상 소감의 핵심으로 전해졌다.

    · 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