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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란 테헤란서 ECO-WHO 협력 강화 방안 논의

    ECO 사무총장과 WHO 이란 대표가 테헤란에서 만남. ECO 회원국 보건 협력 증진 방안 검토.

    · 이란, 테헤란

  2.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WHO 사무총장 후보 지명

    인도네시아, 보건장관 부디 구나디 사디킨을 WHO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지명. 개발도상국 목소리 강화와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개혁 목적. 10월 13일 BERNAMA 보도.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 외교·국제속보

    미국, 러시아에 페스트 유출 정보 공개 촉구 서한

    미국 정부가 러시아 내 페스트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공식 서한으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비공개 대응이 국제 보건 의무 위반이라고 경고했다. 양국 정상 간 전화 통화가 예정된 가운데, 정보 공개 수준이 향후 전개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러시아

  4. 외교·국제

    미국,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사망 관련 정보 공개 항의

    미국이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연구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보 공개 미흡을 이유로 공식 항의했다. 러시아는 원인 불명의 폐렴이라고 설명하며 감염 가능성을 부인했다. 미국은 국제 보건 의무 위반을 문제 삼아 향후 정보 공유를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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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정은경, '입법 공백' 사과하며 신속 개정 추진

    정은경 장관이 임신중지약 도입 지연과 관련해 입법 공백을 인정하고 송구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모자보건법 신속 개정 추진과 제도 정비를 약속했으며, 내년 1분기 도입이 예상된다. 국감에서는 건강보험 적용과 의료 접근성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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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산안법·응급의료법 본회의 통과…산재 과징금 상한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응급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반복적 산재 사망 시 사업주 영업이익의 최대 5%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를 위한 중앙 병원 지정 권한과 의료진 형사책임 감면도 포함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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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밀리밴드 전 외교장관 '에볼라 확산, 트럼프 책임' 지적

    데이비드 밀리밴드 전 영국 외교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에볼라 대규모 확산의 책임자로 지목했다. 정부의 해외원조 삭감이 '극도로 답답한' 결정이라며 국제 보건 협력 약화를 비판했다. 감염병 대응에 국제적 지원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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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영국 장애인 해외 여행권 보장 촉구…'황당한' NHS 제한 규칙 논란

    영국 의원들이 장애인의 해외 여행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NHS 지역 보건국과 지방의회의 '황당한' 제한 규칙으로 휴가를 가지 못하는 사례가 계속 발생 중이다. 정부는 24시간 개인보조자 펀딩을 여행에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한 전국 지침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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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가자지구 학생 13명 벨기에 유학 계획 무산…'절망적'

    벨기에 정부의 5개 정당 연립정부가 가자지구 학생 13명의 대피 및 유학 계획에 합의하지 못했다. 28세 의사 아부자미를 포함한 학생들은 벨기에 대학의 장학금을 받았으나 출국 불가 상태에 빠졌다. 학생들은 이 결정에 절망감을 표하고 있으며, 가자지구 보건 재건을 위해 유학을 희망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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