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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르완다, 유엔 인권이사회서 동부 콩고 상황 발언

    르완다가 유엔 인권이사회 59차 회의에서 동부 콩고 민간인 보호와 거버넌스 문제를 강조했다. FDLR와의 협력 중단과 지역 안정 촉구.

    · 르완다

  2. 외교·국제

    이집트, 사우디 공격에 강력 규탄

    이집트가 사우디아라비아 압하와 킹 칼리드 공항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다. 민간인 피해를 우려하며 사우디에 연대를 표명했다.

    · 이집트, 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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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인도-파키스탄, 펀자브 국경 사살 사건으로 상호 외교관 소환

    BSF가 펀자브 국제국경에서 파키스탄인 2명을 사살한 사건으로 양국이 상대 외교관을 소환했다. 인도는 침투 시도라고 주장하고 파키스탄은 무장 민간인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건으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인도, 펀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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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지지 50개국·EU, 러시아에 휴전 촉구…미국은 공동성명 불참

    50개국과 유럽연합이 유엔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러시아에 휴전을 촉구했다. 공동성명에는 러시아의 민간인 및 민간 기반시설 공격에 대한 깊은 우려와 흑해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지지가 담겼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번 공동성명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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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속보

    유엔, 우크라이나에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무조건 휴전” 촉구

    로즈메리 디카를로 유엔 정무·평화구축 담당 사무차장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즉각적이고 전면적이며 무조건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디카를로 차장은 전쟁이 새로운 위험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민간인 피해와 파괴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2022년 2월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만7,257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5만3,693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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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튀르키예, 세계 평화의 날 맞아 ‘더 공정한 세상’을 위한 외교 지속 약속

    튀르키예가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부당함과 억압에 맞서며 외교를 통해 더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르하네틴 두란 공보국장은 특히 가자지구의 민간인 피해를 언급하며 국제사회가 정의와 평화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튀르키예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지도 아래 외교적 노력을 이어가며 전쟁과 억압이 없는 세상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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