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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이주 노동자 협정 갱신 추진

    양국이 인도네시아 이주 노동자 배치·보호를 위한 MoU 갱신 협상을 2026년까지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노동자 권익 보호가 핵심이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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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뉴질랜드 노동당 재정계획 발표

    10월 4일 노동당이 재정계획을 공개했다. 돌봄 노동자 6만5천명 임금 인상 공약, 4년간 25억 달러 규모. 내셔널당은 85억 달러 적자 주장하며 비판.

    · 뉴질랜드, 웰링턴

  3. 외교·국제

    홍천군-캄보디아 노동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강화

    홍천군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계절근로자 선발·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했다. 선발 절차 강화와 이탈 예방을 목표로 입국 전 교육, 현지 적응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 일정과 시행 방식은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홍천군

  4. 외교·국제

    민주노총, 6년 만에 노사정 대화 복귀…'메가특구 노동특례' 저지 선언

    민주노총이 6년 만에 정부 노사정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가특구특별법 관련 논의에서 노동특례 확대 반대 입장을 표명할 계획입니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노동계의 목소리 반영을 시도하는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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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북한 노동자 최대 10만 명 중국·러시아서 근무…러시아서 드론 생산에도 투입

    북한 노동자 최대 10만 명이 중국과 러시아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러시아에는 최대 2만5,000명이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내 북한 노동자들은 이란산 설계를 기반으로 한 드론 조립과 무기 생산, 철강 가공, 조선업 등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국제 제재를 피하기 위해 2025년 북한 국적자에게 발급한 비자의 98%를 ‘학생’ 비자로 분류한 것으로 조사됐다.

    · 러시아, 옐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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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호주 노동정부, 강제 소득관리제도 조용히 연장…차별 논란

    호주 노동정부가 북부준주 주민 3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강제 소득관리제도를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차별적이라며 비판해 왔으나 정부는 조용히 결정을 진행했다. 개인의 경제적 자율성을 침해한다는 인권 문제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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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영국·EU 관계 재설정 기대 후퇴…노동당 인사들 “브뤼셀, 보수당 합의보다 나은 조건 제시 어려워”

    앤디 번햄 영국 총리가 추진하던 영국과 유럽연합 관계의 대대적인 재설정 기대가 줄어들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캐나다를 EU 최초의 ‘준회원국’으로 제안한 것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노동당 인사들은 EU가 보수당 정부 당시 확보된 조건보다 크게 나은 조건을 영국에 제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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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노동당, 기부자 규제 요구 속 총리관저서 기금 모금 만찬 개최

    영국 노동당이 다우닝 스트릿에서 고액 기부자들을 위한 리셉션을 개최했다. 당 내부에서는 정치자금 상한선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개혁당의 암호화폐 억만장자 기부금(7,200만 파운드)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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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호주 노동당, '이민 대량 유입' 우려 속 현실적 정책으로 논란 잠재우기

    호주 토니 버크 내무부 장관이 이민 수 급감 공약 대신 현실적인 정책 운영을 추진 중 급격한 이민 감축이 공공서비스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입장 제시 기업계는 이민자 수 제한이 기술 인력 부족을 심화시킬 우려를 표명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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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북한 국방혁명박물관 개관…김정은 '세계 최강 국방공업'

    북한이 노동당 창건 81주년에 국방혁명박물관을 새로 개관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세계 최강의 국방공업 건설'을 천직으로 규정하며 무기 개발 의지를 강조했다. 국방력 성과를 부각해 대외 과시와 내부 결속을 노린 행보로 보인다.

    · 북한, 평양

  11. 외교·국제

    뉴질랜드 총선 캠페인, 재무 논쟁 격화

    7일 노동당과 국민당 재무 대변인 토론 NZ First 당 리스트 개편 발표 2300여 투표소 위치 확정

    · 뉴질랜드

  12. 외교·국제

    레소토 여권 발급 기간 4일로 단축

    여권 발급이 4영업일로 단축. 6만4000건 backlog 해소. 이민 노동자와 학생 편의 증진.

    · 레소토, 마세루

  13. 외교·국제

    메가특구 특별법, 노사정 2차 실무협의 진행

    정부와 노사정이 '메가특구 특별법' 2차 실무협의를 열었다. 개념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나 노동규제 예외 등 핵심 의제는 다음 회의로 미뤄졌다. 세부 쟁점은 후속 논의에서 정리될 전망이다.

  14. 외교·국제

    호주 그린스, 데이비드 슈브리지 새 대표 선출

    호주 그린스당이 데이비드 슈브리지를 새 대표로 선출했다. 슈브리지는 노동당을 대체하겠다고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전략 변화가 예상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5. 외교·국제

    토니 블레어 “영국, 향후 10년 내 EU 재가입 추진해야”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영국이 향후 10년 동안 유럽연합(EU) 재가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니 블레어 연구소는 영국이 EU 재가입을 추진할 경우 자유로운 인구 이동을 받아들이고 재정적 기여를 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EU 재가입 문제에 대해 당장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향후 노동당 총선 공약에 포함될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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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토니 블레어 "영국, 향후 10년 내 EU 재가입 추진해야"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영국이 향후 10년 내 EU 재가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디 번햄 노동당 지도자가 11월 10년 계획에 이를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EU 재가입 공약이 노동당의 선거 전망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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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탈북민 데보라 최, 미 하원 청문회서 '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촉구

    탈북민 데보라 최가 미 의회 청문회에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 실태를 증언하며 대북정책 중심에 인권을 두도록 촉구했습니다. 빅터 차 CSIS 한국석좌는 중국 기업들이 북한의 강제 노동을 활용해 공급망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의 인권 침해가 국제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제시되었습니다.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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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속보

    호주 정부, 이민 규모 축소안 발표 예정…유학생 가족비자 규제 강화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정부가 이민 규모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오는 목요일 공개할 예정이다. 정부는 유학생의 가족·부양가족 비자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호주 내 숙련 노동자 비자 신청을 우선 처리할 방침이다. 호주 국민 사이에서는 난민 수용 규모와 유학생 가족비자를 줄여야 한다는 여론이 나타났다.

    · 호주,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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