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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폴란드-리투아니아, 발트 사태 대비 ‘대피 절차’ 공동 개발

    폴란드 방송 TVP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가 발트 공격 가능성에 대비한 대규모 민간 대피 공동 절차를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양자 합의안에는 대피 물류, 국경 절차, 기반시설이 포함된다. 벨라루스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사이 수와우키 갭도 관련 범위로 언급됐다.

    · 리투아니아, 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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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과 협상 불가능' 선언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미국과의 협상 불가능성을 공식 선언 미국의 과거 암살 시도와 기반시설 공격을 이유로 신뢰 부족 강조 이란 정부는 미국의 약속 불이행을 근거로 협상 거부 입장 고수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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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이나전 긴장 완화 3단계 추진…에너지 휴전·곡물회랑·3자회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긴장 완화를 위해 세 가지 즉각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 중단과 흑해 곡물 회랑 재개, 미국·우크라이나·러시아 3자회담을 제안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에너지 휴전에 응할 준비가 돼 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안에 동의할지는 여전히 회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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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지지 50개국·EU, 러시아에 휴전 촉구…미국은 공동성명 불참

    50개국과 유럽연합이 유엔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러시아에 휴전을 촉구했다. 공동성명에는 러시아의 민간인 및 민간 기반시설 공격에 대한 깊은 우려와 흑해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지지가 담겼다.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협상에서 중재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번 공동성명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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