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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연방정부, 호주 캔버라 총기 매입 사업 대부분 자금 지원

    호주 캔버라 정부가 본디 해변 테러 이후 전국 총기 매입 사업에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연방정부가 이 사업 자금의 대부분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총기 규제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정책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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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호주, 테러 콘텐츠 방치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 개시

    호주 인터넷 통신위원회가 테러 관련 콘텐츠 방치를 이유로 텔레그램 고소 절차를 개시했다. 크라이스트처치·버팔로 공격 및 ISIS 영상 등 극단주의 자료가 플랫폼에 남아있다는 혐의다. 호주의 소셜미디어 규제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3. 분쟁·군사

    미국에 공격받았다, 우린 전쟁 중이다…캐나다 총리의 '막말' 뒤에 있는 것

    캐나다 카니 총리가 미국과의 경제 분쟁을 '전쟁'에 비유하며 강경 입장을 표명했다. 미국은 펜타닐 문제를 명분으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해 캐나다에 경제 제재를 가했다. 캐나다 정치권이 진영을 초월해 총리 발언을 지지하며 미국의 보호주의 정책에 공동 대응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캐나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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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중국, 미국의 강제노동 추가관세에 강하게 반발

    중국이 강제노동 혐의를 이유로 한 미국의 추가관세 정책에 강하게 반발했다.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은 이를 '정치적 조작'이라 규정하며 비판했다. 중국은 강제노동 혐의가 근거 없으며 미국의 보호주의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