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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러시아, ICJ '리투아니아 대 벨라루스' 이주민 밀입국 소송에 개입 신청

    러시아, 리투아니아 대 벨라루스 이주민 밀입국 소송에 ICJ 규정 제63조 근거 개입 선언서 제출. 2000년 유엔 이주민밀입국방지의정서 관련 조항 해석이 쟁점이라는 입장, 리투아니아·벨라루스에 서면 의견 요청. 앞서 폴란드도 개입 선언, EU는 준비서면 제출하며 다자간 소송으로 확대 양상.

    · 네덜란드, 헤이그

  2. 분쟁·군사

    호주 퀸즐랜드 18세, 폭력적 극단주의 자료 소지 혐의로 기소

    호주 퀸즐랜드 경찰이 18세 용의자를 폭력적 극단주의 자료 소지 혐의로 기소했다. FBI 정보에 따라 지난 5월 워너 주택에서 수색 중 무슬림·유대인·이주민을 겨냥한 자료를 발견했다. 국제 정보 공유를 통한 극단주의 위협 차단 사례로 평가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AI
  3. 분쟁·군사

    라트비아 국경수비대, 벨라루스 국경 인근 밀입국 터널 발견

    라트비아 국경수비대가 벨라루스 국경 인근에서 이주민 밀입국에 사용된 터널을 발견했다. 이번 터널 발견을 계기로 이주민 밀입국 조직을 겨냥한 ‘늑대인간 작전(Operation Werewolf)’이 시작됐다. 라트비아 당국은 밀입국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대응에 나섰다.

    · 라트비아, 리가

  4. 분쟁·군사속보

    시리아, 후티 군 대변인 발언 규탄… "사우디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시리아 외무이주민부가 22일 사우디를 겨냥한 후티 군 대변인의 발언을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했다. 성명은 해당 발언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사우디의 역내 역할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지적했다. 시리아는 사우디에 대한 전면적 연대를 확인하며 역내 안보·평화에서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 시리아, 다마스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