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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콜롬비아 특수부대, '세군다 마르께탈리아' 전선 53 지도자 체포

    콜롬비아 특수부대가 메타주 푸에르토 가이탄에서 세군다 마르께탈리아 전선 53의 지도자 '아길라'를 체포했다. 체포된 인물은 조직의 무장 부대 지도자로 추정되며 함께 11명도 적발됐다. 적발 조직은 갈취, 살인, 마약 밀매 등 광범위한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콜롬비아, 푸에르토 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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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마요르카의 '드라이브스루' 마약 판매소, 영국인 관광지 근처서 활동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조직적으로 운영 중인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마약 판매소가 적발됐다. 영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 근처에서 자동차 탑승자를 대상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있었다. 현지 당국은 이 불법 시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스페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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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마약 취해 여객기 운항한 말레이 조종사 체포, 엑스터시 7만정 밀반입

    말레이항공 부조종사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여객기를 운항한 혐의로 체포됐다. 가방에서 엑스터시 7만정이 발견됐으며, 마약조직으로부터 금전을 받고 밀수에 가담했다. 항공 안전에 직결된 심각한 사건으로 관련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 말레이시아

  4. 분쟁·군사

    에콰도르 마약 전쟁 최전선, 경찰의 악전고투

    에콰도르 경찰이 급증하는 마약 범죄에 맞서 최일선에서 활동 중이다. 갱단의 무기력, 조직폭력배의 자금력, 경찰 내 부패가 동시에 위협이 되고 있다. 정부의 경찰력 강화에도 국제 협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 에콰도르

  5. 분쟁·군사

    콜롬비아 캄파스 살해 협박…32년 전 마약왕 공포 재현

    콜롬비아 전직 마약 조직원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고 있음 32년 전 마약왕 에스코바르 시대의 폭력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양상 당국이 경호 강화와 수사에 나서며 과거 마약 조직의 영향력 제거에 나섬

    · 콜롬비아

  6. 분쟁·군사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 마약밀매 재판 7월 예정

    베네수엘라 마두로 전 대통령이 마약밀매 혐의로 재판받게 됐다. 마두로는 자신을 '전쟁 포로'라고 주장하며 저항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치 및 국제 마약범죄 수사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 베네수엘라

  7. 분쟁·군사

    李대통령, 필리핀 마약 관련 한인 살해 주범 검거에 감사

    李대통령이 필리핀 마닐라의 한인 살해 사건 주범 라파엘 둠라오(전 필리핀 경찰청 마약단속국 팀장) 검거에 필리핀 당국에 감사 표시. 국내 경찰·국정원·외교부의 협력 수사 결과로, 한필 양국 간 경찰 협력이 주효. 마약범죄 관련 국제 갈등 해소 및 한인 보호에 대한 양국 협력 강화 신호.

    · 필리핀, 마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