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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라크 친이란 무장조직 “사우디와 단교·미국 협정 재검토해야”…정부에 강경 대응 촉구

    이라크 친이란 무장조직이 미국과 사우디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해당 조직은 미국과의 협정 재검토, 사우디와의 단교 및 대사 추방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라크 정부의 공식 대응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라크, 바그다드

  2. 분쟁·군사

    이스라엘 정착민 폭행에 미국 ‘강력 규탄’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 정착민 폭행으로 미국인 사진기자가 중상을 입었다. 유럽 외교관 차량도 공격받았고, 미국 정부는 이를 ‘비열한 테러’로 규탄했다. 이스라엘은 정보기관을 투입해 수사에 착수했다.

    · 이스라엘, 서안지구

  3.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나자바 운동, 미·사우디 공습 규탄 성명… "미군 추방·사우디 협력 중단" 요구

    이라크 친이란 무장세력 나자바 운동이 이라크 도시를 겨냥한 미국·사우디의 공격을 주권 침해로 규정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이 세력은 미군 기지 철수와 사우디와의 협력 중단, 첨단 방공 체계 확보, 책임자 문책 등 다섯 가지를 이라크 정부에 요구했다. 이라크 주권 침해에 대가가 따를 것이라며 책임자들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 이라크, 바그다드

  4. 분쟁·군사

    중국 SLBM 태평양 시험발사…필리핀 강력 규탄

    중국이 7월 6일 핵잠수함에서 SLBM 시험발사. 필리핀 정부 7월 7일 “도발적 행위”로 규탄, 미국도 우려 표명. 2016 남중국해 중재판결 10주년 앞두고 긴장 고조.

    · Manila

  5. 분쟁·군사

    김용민 매체, 나무호 피격 미국 소행 의심 주장 보도

    김용민 매체가 나무호 피격 사건을 미국 소행으로 의심하는 보도를 게재했다. UAE와 국제사회는 해당 공격을 테러로 규탄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비행체 잔해를 수거해 정밀 조사로 사실을 규명할 계획이다.

    ·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해역

  6. 분쟁·군사

    이란 외무부, 영국의 미군 기지 사용 승인에 "국제연합 총회 결의 제3314호상 침략행위" 규정

    이란 이슬람공화국 외무부가 7월 23일 자 성명을 통해 영국 정부의 미군 기지 사용 승인 결정을 규탄하고, 이를 침략의 정의에 관한 국제연합 총회 결의 제3314호 제3조 (바)항상의 침략행위로 규정했다. 외무부는 영국이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비판하면서, 1953년 정권 전복 사태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지원, 최근의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정 등 과거 사례를 함께 거론했다. 이번 성명은 영국 앤디 버넘 신임 총리가 디에고가르시아 기지와 영국 왕립공군 페어퍼드 기지의 미국 항공기 사용을 계속 허용하기로 한 방침이 보도된 뒤 나왔다.

    · 이란, 테헤란

  7. 분쟁·군사속보

    "이것이 마지막 목소리일 수 있다" 이란, 전쟁 이후 정치범 처형 급증

    유엔, 미국-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란의 정치범 최소 32명 처형 확인 이란 당국이 전쟁 상황을 이용한 반정부 인사 탄압 강화 국제사회, 자의적 처형과 인권 침해 규탄 및 국제사법 조사 촉구

    ·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