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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독일 군사훈련서 미군,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에 고전…현대전 취약성 노출

    독일에서 열린 ‘컴바인드 리졸브’ 군사훈련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가 현대적 전술을 활용해 미군 지상군을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의 드론 피해가 크게 발생하면서 훈련을 지속하기 위해 병력과 장비를 재배치해야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이번 결과는 단거리 FPV 드론이 현대 지상전의 양상을 바꾸고 있으며, 기존 중장갑 중심 전력의 취약성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됐다.

    · 독일, Grafenwöhr

    AI
  2. 분쟁·군사속보

    불가리아 의회, 미 공중급유기 임시 배치 승인… 이란 경고에도 강행

    불가리아 의회가 22일 베즈메르 기지에 미군 KC-135 급유기 최대 8대의 임시 배치를 찬성 136표로 승인했다. 배치는 7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병력 최대 250명이 함께 온다. 국방장관은 공격용 무기는 배치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란은 앞서 불가리아가 침략자의 공범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정부는 이를 일축했다.

    · 불가리아, 소피아

  3. 분쟁·군사속보

    남레바논 '안전지대' 시범 운영 착수… 레바논군, 자우타르 알가르비예 입성

    레바논군이 남부 자우타르 알가르비야 마을에 병력 배치를 시작했다고 안보 당국자가 로이터에 밝혔다. 병력 규모와 작전 범위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배치는 헤즈볼라 무장해제와 이스라엘군 철수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 레바논, زوطر الغربية

  4. 분쟁·군사

    미국, 중동에 F-16 전투기 추가 배치… 호르무즈 해협 긴장 속 공중 전력 강화

    미국이 중동 지역에 F-16 파이팅 팰컨 전투기를 추가 배치하며, 미국 중부사령부 관할 구역에 약 54대의 F-16 계열 전투기를 포함한 대규모 항공 전력을 전개하고 있다. 배치된 F-16 전투기는 상선 통항이 급감한 호르무즈 해협 상공에서 방공 임무를 수행하며, 순항미사일·무인기 등에 대한 조기 요격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7월 16일 엿새 연속 이란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했으며, 현재 중동 지역에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주둔 중이라고 밝혔다.

    · 호르무즈 해협

  5. 분쟁·군사속보

    우간다 군 최고사령관, 주요 언론사 폐쇄 명령

    무호지 카이네루가바 장군이 데일리 모니터와 NTV 폐쇄 지시. 자유 언론을 믿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 군 병력이 언론사에 배치됐다.

    · 캄팔라